궁금한게 생겼는데요.

글쓴이
  • 2020.04.26. 23:08
  • 438

의대생이 임용고시나 cpa나 관세사 등등의 전문직을 준비하면 쉽게 합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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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치밀한 마타리 20.04.26. 23:30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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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6. 23:34
치밀한 마타리
하지만 더 높다고 평가 되는 전문직인 의사가 되잖아요 그건 6년이라는 기간동안 엄청난 공부량을 견뎌야 하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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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월계수 20.04.26. 23:39
의대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이유는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대생들이 위 시험을 준비하면 힘든 과정은 같겠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합격할 확률이 높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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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6. 23:58
꼴찌 월계수
수능은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했느냐를 측정하는 시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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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봄구슬봉이 20.04.26. 23:50
진짜 무식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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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박달나무 20.04.27. 00:03
뭐든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준비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되긴 하겠죠. 다만 이것도 나름대로 전문적인 영역이라 나름대로 오랜 준비가 필요한데 배경지식이 전혀 겹치는 게 없는 사람들은 다시 바닥부터 준비해야 해서 딱히 더 유리한 건 아니죠. 경영이나 경제학과 학생들이 그나마 자기들이 전공한 내용들이 주로 나오니 비교적 유리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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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7. 00:17
엄격한 박달나무
당연히 겹치는게 없으니 바닥부터 해야죠. 만약에 의대와 경제학과를 동시에 붙은 사람이 경제학과를 가서 전공을 공부하고 일반적인 루트를 탄다면 수월하게 합격할수 있을까?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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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박달나무 20.04.27. 00:20
글쓴이
그러니까 누구든 공부 잘하는 사람이 하면 당연히 공부 못하는 사람보다 더 빨리 하거나 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얘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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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좀쥐오줌 20.04.27. 00:22
그냥 답정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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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7. 00:27
근엄한 좀쥐오줌
의대가 가고 싶지는 않지만 의대를 갈수있는 재능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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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좀쥐오줌 20.04.27. 00:29
글쓴이
가고 싶지 않다는건 의지가 없다는거고
재능이 부럽다는건 능력도 없다는건데
의지도 능력도 없으면 별개다 궁금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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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실유카 20.04.27. 01:15
근엄한 좀쥐오줌
야 한 번에 때리면 어떡해 얘 울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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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7. 08:41
근엄한 좀쥐오줌
의대가 가고 싶지 않다고 의지가 없는건 아니죠 다른 하고 싶은 일이 있으니까 최상위 재능이 안 부러울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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