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놀아도 되는거 맞나요..

글쓴이
  • 2020.04.28. 21:59
  • 1054

인생 ㅈ된거 같은데 인문대 레전드 2.22 한전입사처럼 제가 자연대 레전드를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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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나쁜 부용 20.04.28. 22:01
한번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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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8. 22:04
나쁜 부용
자신있었는데 토익공부마저 안하는걸 보니 레전드는 무슨 시궁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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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삽주 20.04.28. 22:17
본인ㅇ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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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함박꽃나무 20.04.28. 22:40
저학년이면 뭘 하기보다는 진로부터 잡고 다음계획 수립하는게 좋아요. 예를들어 사기업 갈거면 굳이 컴활 한국사 토익 안따도 되는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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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8. 22:43
머리나쁜 함박꽃나무
근데 이제 복학하면 고학년이에요.. 이미 쳐놀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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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계꽃 20.04.28. 22:52
글쓴이
토익 컨셉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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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함박꽃나무 20.04.28. 23:02
글쓴이
그니까 이제부터 계획수립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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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8. 23:24
머리나쁜 함박꽃나무
1.놀다가 휴학때리고 공무원
2.ㅈ됐다 도서관지박령 돼서 전문직 자격증 취득
3.토익 컴활 한국사 ncs파서 공기업 합격
4.더 놀다가 학원강사하기
이렇게 루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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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만첩빈도리 20.04.28. 22:44
성인이면 지 앞가림 지 스스로 결정하고 지가 책임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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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홍가시나무 20.04.28. 23:12
당연히 놀면 안 돼죠. 그걸 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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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홍가시나무 20.04.28. 23:12
의젓한 홍가시나무
고학년이면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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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자귀나무 20.04.29. 00:23
놀아도 됨. 근데 놀더라도 학점 좋은 애가 있고 안좋은 애가 있음. 군대갔다와서 2/3학년때 정신차리면 본인이 만들어 놓은 학점따라 바라보는 시야와 시작점이 달라짐. 성인이시니 알아서 판단하고 책임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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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00:24
바쁜 자귀나무
자연대라서 학점 잘따면 대학원 가는거 말고 떠오르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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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자귀나무 20.04.29. 01:59
글쓴이
제가 자연대가 아니라 그 부분은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은데, 다 같이 1/2학년때 논 제 친구들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상경대 다니는데 저희쪽도 뭐 학점보다는 전공시험이나 스펙, 인턴이 중요해요. 그런데 누군가는 1/2학년때 높은 학점을 받았고 누군가는 낮은 학점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다들 군대다녀와서도 3.5받던 사람은 3.5를 받고, 학고 받던 친구는 학고를 받고 4점대 받던 친구는 4점대를 받더라고요. 사람 성향인거죠. 현재 상황을 얼마나 인식하고 준비하는 사람인지. 변하기 어려워요. 그럼 취준을 앞둔 상황에 어떻게 보여지냐. 학고 받던 친구는 당장 졸업이 걱정이에요. 3.5받던 친구든 중견기업 취업하는게 목표고. 4점대 받는 친구는 금융공기업을 준비해요. 물론 준비하고 목표로 하는게 다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사람에게 목표의식을 심어주는 높이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당장 본인께서 대학원에 갈지 어떤 계열의 일을 하고싶은지 정해지지 않았다면 눈앞에 닥친 학점을 잘 관리해보세요. 그냥 지나가던 고학번 꼰대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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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08:59
바쁜 자귀나무
감사합니다. 그냥 대학원을 가기에는 나이도 있고 내가 정말 연구가 하고 싶었다면 고등학교를 과고를 가고 카이스트를 가지 않았을까 싶어서 대학원은 안 가고 싶네요.. 1학년때 전공 안 맞아서 던진 놈이 갑자기 대학원이라하면 도피성이겠죠. 제가 대학을 다니는 목적은 학문보단 취업이죠.. 그런데 왜 공대를 안 가고 자연대를 왔냐.. 처음에는 학원 선생님 할라고 했어요. 제가 다니던 학원 선생님 일 하는거 되게 편해보여서요.. 그런데 제가 사교육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고.. 사실 제가 가고 싶은 어떤 진로로 가던 간에 학점은 필요없어요.. 제 전공 자체가 필요가 없어요.. 최근에 생각중인 한가지 진로 빼고는.. 그래서 미련없이 학점 버렸었는데 그렇다고 다른 공부를 해둔것이 아니라서 불안해지는거죠.. 정말 필요없다지만 이렇게 안해도 될까..? 국가 장학금은 받아야 해서 정말 최소한의 공부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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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극락조화 20.04.29. 09:01
놀고 자소서 첨삭 대필받으세요

부교공 LH 농어촌 등 합격자 배출

Bj신탑냉희 채널와서 추천누르고 구독하면

대필 및 첨삭 비 동문 할인해줌.

연락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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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램스이어 20.04.29. 09:27
개구쟁이 극락조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어딜가나 보이네. 이제 쫌 거부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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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극락조화 20.04.29. 09:29
난폭한 램스이어
이제 조심해야겠다 정지될듯

이미 정지 4개당함

배민 네이버블로그애드포스트 메이플카페 롤계쩡3개친구꺼 다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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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홍가시나무 20.04.29. 14:35
개구쟁이 극락조화
사방에 쓰고 다녔는갑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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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극락조화 20.04.29. 09:30
난폭한 램스이어
미안이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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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풍란 20.04.29. 15:58
절대 ㄴㄴ 집이 서울이라서 방학에 스터디카페가보면 1학년들 벌써 전문직시험준비하는애들 많아요
세상이 변한지 한참 되었는데 아직 딱히 구체적인 목표가 없으시면 기본적인 자격증이라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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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독말풀 20.04.29. 16:48
공기업은 학점 상관없는데 보통 학점 높은 애들이 실력 좋더라. 즉 많이 알면 셤기간에 공부 많이 안해도 2.22는 안 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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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17:58
유능한 독말풀
그니까 많이 안해도 잘 나오는데 왜 조금이라도 할거라고 생각해요..? 공겹에서 전공시험이라도 보는 전공이면 열심히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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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독말풀 20.04.29. 18:23
글쓴이
아 면접때 전공 물어보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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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18:34
유능한 독말풀
전공면접이 지원한 분야 전공이 아니라 자기과전공을 물어보는건가요..? 저희과 전공은 직렬에 있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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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18:07
유능한 독말풀
적당히 해도 3.5 나오니 적당히 해서 3.5 받는다고요? 그럴빠에 열심히해서 4점대 받고 말지. 아님 걍 던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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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4.29. 18:12
유능한 독말풀
정시 팔껀데 내신 대충해서 3등급대 받아 놓는거보단 그냥 내신 갖다던지고 노는게 낫지 않을까요? 보통 사람은 둘다 생각해두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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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후박나무 20.05.02. 18:23
저학년인지 고학년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인생계획에서 지금이 어느 지점인지에 따라 여유가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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