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 2020.04.2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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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엄청 밝히고 성욕 엄청 강한데, 여자들한테는 철벽치고 ㅅㅅ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해야하는 사람이고..
물욕도 출세욕도 없는데,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감에 하루종일 눌려 살고요..
게을러터졌는데, 누군가 일을 시키면 성실하게 잘 해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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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한테 철벽치고 ~ 이건 쑥맥에 이성이 본성을 잘 억누른단 얘기고 인간이면 응당 이성이 본성을 의도적으로 억누를 수 있어야합니다. 못 누르면 철컹철컹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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