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글쓴이
  • 2020.04.29. 23:11
  • 480

여자 엄청 밝히고 성욕 엄청 강한데, 여자들한테는 철벽치고 ㅅㅅ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만 해야하는 사람이고..

물욕도 출세욕도 없는데, 성공해야한다는 압박감에 하루종일 눌려 살고요..

게을러터졌는데, 누군가 일을 시키면 성실하게 잘 해내야하네요..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똑똑한 반하 20.04.29. 23:34
여자 엄청 밝히고 성욕 엄청 강한데 -> 요건 누구나 그런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35
똑똑한 반하
그건 남자라서 그런건가요..
0 0
똑똑한 반하 20.04.29. 23:36
글쓴이
동성애자가 아니면 다 그렇죠. 님은 좀 덜 밝히는 스타일인거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38
똑똑한 반하
덜이요? 절대 아닐껄요. 초 4때부터 지금까지 3일1딸은 필수적으로 해왔고 하루에 연딸을 친 날도 엄청 많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41
똑똑한 반하
남성호르몬이 좀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0 0
근육질 수크령 20.04.29. 23:46
글쓴이
호르몬 어쩌고 할 게 아니라 그냥 생물이면 전혀 이상한게 아닙니다.
여자들한테 철벽치고 ~ 이건 쑥맥에 이성이 본성을 잘 억누른단 얘기고 인간이면 응당 이성이 본성을 의도적으로 억누를 수 있어야합니다. 못 누르면 철컹철컹 하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48
근육질 수크령
철컹철컹이 아니라 여자쪽에서 다가와도 안돼 내 몸은 나중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줄거야 하고 걷어냅니다..
0 0
근육질 수크령 20.04.29. 23:54
글쓴이
철컹철컹에서 뭘 생각하셨길래... 마구싸지르다보면... 결혼은 뭐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50
근육질 수크령
하루종일 ㅅㅅ하고 싶다 그 생각만 하고 있는데 말이죠..
0 0
근육질 수크령 20.04.29. 23:55
글쓴이
딴거 바쁜 일이 없어서 그렇거나 흥미가 더 가는게 없어서 그래요. 공부 좀 하시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58
근육질 수크령
10시까지 공부하다 왔는뎁쇼..
0 0
근육질 수크령 20.04.30. 02:48
글쓴이
전 지금도 공부 중인뎁쇼..
0 0
글쓴이 글쓴이 20.04.30. 03:43
근육질 수크령
멋있읍니다..
0 0
진실한 만삼 20.04.29. 23:36
자기가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를 많이 생각한다는거같은디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38
진실한 만삼
착한 남자 콤플렉스 같은건가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20.04.29. 23:47
진실한 만삼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어도 제가 바르게 살아야만 마음이 편한 사람인것 같아요.. ㅠㅠ 가끔은 이런것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
0 0
외로운 노각나무 20.04.30. 20:13
평균적인남자가 님이랑 다비슷함 저도그래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N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11시간 전
    1comment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