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신기했던 경험
글쓴이
- 2020.04.30. 22:22
- 1521
1. 과학을 너무 못해서 한 주 동안 시간 꼬라박았는데 56점 나옴
2. 윤리시험 공부 하나도 안하다가 하루 전에 하려고 책가방 뒤졌는데 사물함에서 안가져옴. 그래서 걍 쳤는데 100점 나옴. 윤리쌤이 oo처럼 공부를 하라고 애들한테 말하는데 개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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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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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ㅎ 그 사람들은 그냥 살다보면 느끼게 돼요. 나는 보통 사람이랑은 좀 다르구나.. 굳이 내가 남에게 증명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아는거죠.. 그냥 그쪽 재능에 관심이 없어서 재능을 썩힐수도 있고 뭐 잘 살리고 살 수도 있죠. 어떻게 살든 뛰어난 재능은 주위 사람들이 알기 마련이죠.. 낭중지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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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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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한 주 가지고 뭘...
2. ㅊㅋ
2.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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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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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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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2 내신셤쳤는데 나는 생1화1선택해서 생2는 적당히 공부하고 침
근데 생2치는놈들 다 90대받고 나 혼자 백점나와서 생물쌤이 도저히 이해안간다는듯이 말함
아 물론 걔네는 다 인서울 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