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쓰는 돈이 아까울 때

글쓴이
  • 2020.05.05. 15:26
  • 1623

평생을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어

이번 만큼은 나를위해 써보자 라는 마음으로 저축을 했는데

생활비, 방세 등 이런 금전적인 요인이 많이 나가다보니

모은 돈을 쓰려니 아깝네요ㅠㅠ

그냥 생활비로 쓰는게 맞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육중한 개비자나무 20.05.05. 15:57
네에에 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5.06. 12:49
육중한 개비자나무
넹 ㅠㅜ 취준생 힘내볼게여
0 0
미운 원추리 20.05.05. 16:10
본인에게 어느정도 아끼시는지..?
0 0
글쓴이 글쓴이 20.05.06. 12:49
미운 원추리
돈 생기면 남한테 쓰거나
물건을 사도 맘에 걸려서 못 사게 되구요
0 0
미운 원추리 20.05.06. 14:15
글쓴이
금수저 아닌 이상 결혼하면 어짜피 본인에게 거의 못 써요.
0 0
교활한 병꽃나무 20.05.05. 16:24
본인에게 쓰세요 그러려고 모았잖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5.06. 12:50
교활한 병꽃나무
이 때 아니면 언제 써보나 싶다가도
너무 오버하나 싶어서요 ㅜㅜ
0 0
추운 올리브 20.05.06. 02:52
저는 취준생 되고부터 식비랑 학비 외에는 저한테 쓰는 돈이 무지 아까워졌어요 취업하면 또 가치관이 변하려나
0 0
글쓴이 글쓴이 20.05.06. 12:50
추운 올리브
제가 지금 취준생인데 딱 같은 생각이에요.....
0 0
즐거운 맨드라미 20.05.06. 17:54
자기자신한테 쓰는 돈을 아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남들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보다 글쓴이님이 더 소중하니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