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간절하지 않나보다.
글쓴이
- 2020.05.13. 22:32
- 598
그저 하루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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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복에 겨워서, 지금 가진것도 분에 넘치는줄 모르고 능력도 없으면서 이러고 있는 꼬라지 보면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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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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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갈풀
사회복무중인데요.. 졸업까지 4년 남았는데.. 그저 퇴근하고 저녁먹고 좀 쉬다가 10시정도까지만 공부하고 집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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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갈풀
그러고 새벽 1시까지 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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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갈풀
저는 부산대도 저에겐 과분한 대학이 아닌가 싶어요. 나처럼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왜 자연대를 왔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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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갈풀
먹고 살려면 열심히 살아야죠. 돈을 많이 벌어야 쉬는 날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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