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원룸사는데
글쓴이
- 2020.05.17. 01:30
- 1565
자꾸 윗층에서 쿵쿵거리고, 밤새 문열어서 나갔다 들어왔다 거리고, 후우...거리고 물을 틀었다 말았다를 반복하네요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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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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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후우.. 도 들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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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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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한련
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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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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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밤낮 바뀐 사람들 많아서 어쩔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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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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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원룸들 다 너무 상업적으로 지어서 그런지 방음수준이 심각하더라구요 ㅠㅠㅠ 어쩔 수없는거같습니다 ㅠㅠ
저도 옆집 다듣고 살아요
저도 옆집 다듣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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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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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쪽지한번 남겨보시거나 집주인한테 말해보세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방법 없긴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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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꽃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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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 전에 살던 원룸은 친구들 놀러올때마다 니네 옆집에 사람이 살긴 사냐고 이 건물에 니만 사는거 아니냐고 물어볼정도로 조용했는데..ㅋㅋㅋ 같이 살던 사람들이 서로 배려 잘한건지 방음이 잘됐던건지 둘 다였던 건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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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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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쪽 사시길래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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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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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가면 우짤라 그러노 백색소음이라 생각하고 그냥 디비 자셈 윗집서 술먹고 떠드는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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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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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수리
ㅋㅋ ㅇㅈ 군무새로 들릴진 몰라도
너무 많은거에 신경쓰고 살면 본인이 힘듬
너무 많은거에 신경쓰고 살면 본인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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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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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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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물도 못틀고 나가지도 못하게 할순없잖아요
그냥 사람사는곳이라 그렇다생각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