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도 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글쓴이
- 2020.06.02. 12:36
- 1429


중동지역에서 군인이 아이를 데리고 뛰어오는 짤방에 달린 댓글입니다. 제가 굳이 저런 카페(쭉빵) 들어가서 찾아본 것도 아니고 카카오톡 유머채널에 뜬 글입니다.
진심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도 군생활 했지만 뭐 백번 양보해서 전쟁통에서 군생활한건 아니기에 이해한다 칩시다. 근데 천안함, 연평해전 때 군인 분들은 뭐가 되는겁니까?
젊은 나이에 징병 돼서 나라를 지키다가 배위에서 목숨을 잃고 연평도 포격 때는 미국 장군이 칭찬할만큼 병사들이 희생하고 단결하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사람이 정도가 있지 나라 지키다 목숨을 잃으신 분들과 그 가족 분들이 남아있는데 저런 말을 어떻게 하는겁니까 그것도 군대도 안 다녀오신분들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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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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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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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올리면 페미들이 26만명 자료 들고 와서 한남들 싸그리 잡아 욕해도 뭐라 못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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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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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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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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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적으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인슈타인, 뉴턴, 닐슨보어가 있듯이 저런 것도 있는겁니다. 걍 지들끼리 짖다 죽게 놔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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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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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브라질아부틸론
저런것들이 짖어대니까 위에 지들이 성폭행하고 여성인권 안지켜줬던 인간들이 현 20대 남성에게 보상하게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짖게 두는게 답은 아닌거 같습니다.
짖게 두는게 답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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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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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인스티즈, 82쿸 -> 위 카페처럼 되려고 수순을 밟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