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 떨어진다고 입버릇 처럼 얘기하는것도 안좋은거 같음

글쓴이
  • 2020.06.04. 16:16
  • 793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0A13C97D-E9F6-4E37-AAFC-4C591EFAA3BA.png

 

E50A6F33-09FC-40EB-AF28-FD32E838022B.png

 

ㅋㅋ12년전 입결인데 그럼 지금이 오히려 높은거 아닌가..학교에 있은지 꽤 오래됐는데 입결이 떨어진게 아니라 평균적인 우리 성적 보다 컷이 꼬리가 길다보니까 그렇게 느끼는게 더 강한거 같음. 

입학한 첫 해엔 지들 입결 어떤지 논다고 관심도 없다가 다음해에 보니 자기 성적보다 컷이 너무 낮으니까 헐 왜 이리 떨어짐..? 하는 무한 반복의

굴레..실제론 그냥 똑같은데 

입결 떨어지고 학교 수준 떨어진다고 뭔가 당연하단 듯이 얘기들 하고 다니는 사람들 있던데 너무 그러지 말았으면 해요..자신감을 북돋아줘도 모자랄 판에..지금 입결 된지 꽤 됐는데도 꾸준히 취업 아웃풋 좋은거에 자신감을 가지자구요오 

그나저나 입결충들은 지금이나 그때나 여전하네..저사람은 지금 뭐할려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이상한 갈풀 20.06.04. 16:35
대다수가 관심 없을 듯
새내기들 아냐? 입결 관심가지는 애들은
2 0
아픈 개암나무 20.06.04. 16:39
이상한 갈풀
맞음
이미 대학 다니고 있으면서 입결 운운하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음
본인이 노력해서 아웃풋 높일 생각을 해야지
입결 높은게 명문대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 졸업하는게 명문대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