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번 나눠서 수강신청하는거 저만 짜증나는거 아니죠?
- 2013.08.12. 01:26
- 2192
솔직히 이렇게 해서 뭐가 더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특히 복수전공자 생으로서 너무 화가나네요
이럴거면 복수전공자는 왜 뽑았는지..
뭐 2차때 알아서 자리 열리겠지 했는데 알고보니 자리가 남으면 주고 없으면 안준다네요
그게 말인가요......... 뽑았으면 5명이든 3명이든 자리라둬 줘야지 이거는 무슨..
싹다 계절로 들으라는 말인지 ㅡㅡ 특히 전공필수에 자리 하나도 안내주는건 진짜 너무하다 싶네요
제가 알기로 강의실에 인원도 그것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걸로 아는데.. 왜그런건지.......휴..
솔직히 분반 2개 3개 생긴거 보면 딱 기피하는 시간대에 열린 강의만 부복전인원자리가 열려져있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어디야 하면서 그거 신청하면 되겠네 하고 미리 시간표 짤 수 있었는데
이건 무슨.......... 미리 시간표 짜지도 못함 + 뭘 수강할 수 있을지도 모름 + 자리가 어디에 날지도 예측못함
완전 대박 짜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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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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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졸업예정자들을 위한 실컴 실영같은 교양필수도 잘 열어놨고..
일장일단이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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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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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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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전공챙기다가 자과생들 수업못들으면 그런 이상한 일이 어딧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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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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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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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전체적으로 줄어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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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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