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공부하기도 한창 바쁠
글쓴이
- 2020.06.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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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대학교 3학년인데, 할머니가 자꾸 마음에 맞는 참한 색시를 만들어라고 해서, 가슴이 아프고 우울하네요ㅠㅠ 사회성도 없는 공부만 할줄 아는? 찐따라 여친은 커녕 친구도 없는데ㅋㅋㅋ 공부잔소리는 들을만한테 색시만들어라는 잔소리만 들으면 씁슬해지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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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다들 어떻게든 결혼은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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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종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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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ㄱㅊ 여자 중에도 님같은 찐따있음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게 돼있음 걱정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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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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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담쟁이덩굴
제가 자조적으로 찐따라했는데, 님도 찐따라고 자연스레 말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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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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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로 도피하시는게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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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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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황기
몸다쳐서 면젠데, 군대로 도피하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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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견디는수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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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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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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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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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말이야~! 느그나이에 아가 서이였어 아가 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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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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