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공부하기도 한창 바쁠

글쓴이
  • 2020.06.08. 00:35
  • 1140

23살 대학교 3학년인데, 할머니가 자꾸 마음에 맞는 참한 색시를 만들어라고 해서, 가슴이 아프고 우울하네요ㅠㅠ 사회성도 없는 공부만 할줄 아는? 찐따라 여친은 커녕 친구도 없는데ㅋㅋㅋ 공부잔소리는 들을만한테 색시만들어라는 잔소리만 들으면 씁슬해지네요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착실한 종지나물 20.06.08. 00:36
괜찮아요 다들 어떻게든 결혼은 하더라고요
0 0
느린 담쟁이덩굴 20.06.08. 12:59
ㄱㅊㄱㅊ 여자 중에도 님같은 찐따있음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게 돼있음 걱정ㄴㄴ
0 0
글쓴이 글쓴이 20.06.08. 14:09
느린 담쟁이덩굴
제가 자조적으로 찐따라했는데, 님도 찐따라고 자연스레 말하네요ㅋㅋㅋ
0 3
밝은 황기 20.06.08. 14:35
군대로 도피하시는게 어떠실지
0 0
글쓴이 글쓴이 20.06.08. 14:36
밝은 황기
몸다쳐서 면젠데, 군대로 도피하라고요?ㅋㅋ
0 0
무좀걸린 모란 20.06.08. 15:01
그냥 견디는수밖에 없더라구요..
0 0
착잡한 꿩의밥 20.06.09. 10:15
ㅋㅋ 저도그럼 ㅋㅋ
0 0
찌질한 생강 20.06.09. 18:15
라떼는말이야~! 느그나이에 아가 서이였어 아가 서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