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공기업 체험형 인턴 하는게 좋을까요?
- 2020.06.10. 09:58
- 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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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기업중에서도 좀 돈많이 주고 근무지 많이 안바뀌는 그런 공기업만 생각하고 있고
그거아니면 은행 생각하고있는데
공기업 체험형 인턴 하지말라는 말도 많더라고요....
근데 공기업을 준비하려니까 너무 뭔가 준비할것들이 방대하고 많아서
은행에 취직 집중을 하면 좀더 취직이 빨리 될까 싶기도 하고...
체험형인턴면접이 몇개 잡혀있는데
공겹 체험형인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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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군다가 공기업 인턴은 보통 자소서에는 쓸수있지만 가산점으로 인정해주는 곳이 많이 없으니... 자사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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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가산점으로써 사용하는 게 아닌 하나의 경험으로 자소서를 채울 수 있다면 서류를 뚫을 수 있을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그리고 최신 트렌드는 하나의 전공 역량에 집중한 인재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사람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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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경험을 쌓을만한 게 있다면 좋으련만 참 안타깝네요..ㅠㅠ 5개월짜리라 시간도 많이 잡아먹을거같고 원하는 직무도 아니여서
일단은 해주신 조언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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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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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은행은 인턴여부고 뭐고 서류,필기 통과하고 나면 면접이 훨씬 비중 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주변에 인턴하는 친구들 전부 집가면 지쳐서 공부 하나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필기 베이스도 안갖춰진 상태라 하셨는데 그 때 인턴해버리면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취준기간 미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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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필기에 매진을 해도 모자랄 판이라 ... 휴.. 게다가 5개월 짜리라서 더더욱 걱정이 됐었거든요...
말씀감사합니다 저에겐 아직 조금 이른감도 있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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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케바케긴 한데 인턴 하면서 바쁜 업무 없으면 자기 공부 하게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두려워 말고 면접 보고 오십쇼.
고민은 합격하고 해도 됩니다. 다니다 영 안맞으면 사표 쓰고 전업수험생 하면 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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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소서는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합격하고 고민해볼게요.. ^--^ 혹시 취직하셨다면 인턴을 취준한지 얼마쯤돼서 하셨는지, 기간이랑
취준병행어떻게 하셧는지.. 그리고 취업할때 어떻게 도움이 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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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도 목표가 공공기관이었으니 ncs를 메인으로 공부하면서 자소서 쓰는 시간을 일부 할애하는 식으로 병행했습니다. 인턴준비는 취준 시작하면서 바로 병행했어요. 서류/면접 준비하는 거라 따로 뭔가를 준비한다는 느낌보다는 취준의 일부구나? 하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병행이 된 거 같네요.
상반기 공채 필기는 몇 번 치러 갔지만 수행이 부족했는지 모두 떨어지고 인턴은 면접 본 몇 곳 중 한 곳이 붙어 7월부터 5개월동안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계약 끝나고 나서 한 군데 더 인턴을 하게 되었고요.
인턴을 하면 좋은 점은,
경력기술서를 쓸 때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문항을 작성할 때도 내용이 굉장히 풍부해집니다. (저같은 경우 서로 다른 성격의 두 군데 기관에서 인턴을 하기도 했어서 쓸거리가 더더욱 많았지요) 이는 면접을 준비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경험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의 퀄리티가 달라져요.
기타 궁금하신 거 있으면 질문하셔도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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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턴준비는 취준 시작하면서 바로 병행했어요. 서류/면접 준비하는 거라 따로 뭔가를 준비한다는 느낌보다는 취준의 일부구나? 하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병행이 된 거 같네요."
저도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왠지 따로하는것보다 이게 더 맞는거같아서....
그럼 인턴을 시작하시기 까지 필기준비를 얼마정도하셨나요..?저는 필기를 지금 ncs책 2주일 본게 다거든요.. 너무 초반아닌가요 이정도면? ㅠ 인턴하면서 자격증도 준비하고 ncs도 하려고 하기는 하는데...이게 효율이 어떨지 모르겠네요..병행이 가능한가요? ㅠ 그리고 금공 인턴도 하셨다 햇는데 혹시 은행권 준비 해보셨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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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재직중 자격증 따는 것도 괜찮습니다. 청년인턴 운영하는 기관중에 자격증 응시료 지원해주는 곳도 많고 시험이 만약 평일이다 하면 특별휴가를 주거나 등 이런 부분에선 배려를 잘 해주는 편입니다.(취업시험 응시에도 특별휴가 부여하구요)
저도 인턴 재직중에 저녁에 하는 ncs 스터디 들어가서 같이 공부했어요. 업무가 바쁘지 않으면 일과시간에 숙제를 하기도 하고요(인쇄를 거의 무한정으로 뽑을 수 있었던 것도 아주 감사했지요ㅎㅎㅎ)
병행효율은 체력관리만 잘 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두가지 같이 하되 자격증은 빨리 끝내고 치워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금공인턴은 딱히 금융권 준비하다가 들어간 건 아니라 조언은 별로 해줄 수가 없네요...
당연한 얘기지만 만약 금융권 준비하고 있다면 인턴도 금공으로 들어가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겁니다. 매일매일 현직자 인터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훌륭한 메리트이고 업계 동향이나 기관 업무프로세스를 훨씬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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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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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본인들도 땡보에 꿀빨고 있는데 와서 뻘쭘하게 옆에있으면,,, 불편하지
그러니까 쥐도새도 모르게 투명인간처럼 지내다가 가는게 피차 좋은거임
커리어에 도움 하나도 안되고 면접관들도 인턴해봤자 와서 문서수발이나 하다가 가는거 다 알긴하지만
그래도 '안하는것 보단 낫다.'니까 '가서 공부하세요' 가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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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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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격증, 필기 다 준비했는데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 싶으면 고려할 옵션이 인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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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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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면접준비는얼마나하셨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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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키워드 알림설정 해놨는지
인턴 글마다 인턴하지마라 하는 사람 있던데
그냥 하지마라하는 거도 아니고 고구마 쳐먹이면서 하지 마라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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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진짜보면 인턴하지마란 인터넷자료가좀있는거같애요ㅠㅠ
이거혼란조장글인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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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하고 붙는 사람도 있을건데
자소서 한번 써보니까 아무 것도 쓸 게 없던데요ㅠ
자신있게 내보일만한 활동 한 거 없으면 인턴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이번에 몇 개 넣었어요 저는
필기 붙었다 쳐도 면접가서 면박만 받을 거 같아요
카페에서 합격자 중에 인턴 한 사람 없다 ㅡㅡ 하는 글 인기글 갔던데
글쓰니가 댓글 적은 거 보니까 요즘 신입중에 타기업에서 일하다 온 사람이 대부분이다 거리더라고요
아니 기업에서 일하다가 이직하는거면 경력사항 있으니 인턴을 안하는거지
경력 경험 필요하니 대학생들이 인턴 하려 하는 거 아닙니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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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원들도 대민업무나 진짜 잡일아니고는 시켯다가 잘못되면 본인이 수습해야하니 거의 아무일 안시키려고하니 맘 편하게 오면됨
ㅡ 이상 공겹직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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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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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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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성전자 포스코 같은 채용연계형이 아니면
공기업 체험형인턴은 휴학하고 해야한다면
시간낭비
다만 공백기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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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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