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그렇게 일자리가 없나요?

글쓴이2020.06.18 16:40조회 수 1675댓글 13

    • 글자 크기

졸업 하자마자 취업해서 경기권 거주 5년차인데

요즘 너무 지치기도하고 향수병걸린것같고 멘탈이 전반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은듯하여

올해까지만 일하고 내년엔 부산 다시 가려고 했거든요.

학교 다니는중에도 휴학 한 번 안하고 그랬던거라..

부모님께도 말씀드려보니 두분다 너무 좋아하시고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말씀하셔서 부담이 없었는데..

요근래 부산 취업사정을 보니 일자리가 없어서 타지로 많이 나간다 하더라구요.

원래 재취업준비 다 하고 퇴사해도 취업못한다잖아요 

너무 쉬고싶은 마음이 커서 이 나이먹고 철없이 구는가 싶기도하고..

혼란한 마음에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여기에 후배님들도 많겠지만 선배님들도 많이 계실거라 생각해서요(아닌가?).

하고싶은거 하며 살고 싶은데 그게 참 힘드네요.

+꽃집같은거 차리고 여유롭게 살고싶은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렇게 살면 안되겠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