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로 괴롭습니다ㅜㅜ
글쓴이
- 2020.06.28. 05:35
- 941
저는 좀 많이 넓은 자취방에 살고 있는데, 이게 화근이 되었어요ㅠㅠ 자꾸 자취방이 넓어서 그런지, 각종 친구들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데려와서 소란을 피우는건 기본이요. 심하면은 서로 치고박고 싸워서, 아예 구급차와 경찰이 오게도 만드네요ㅠ 경찰이 온건 2번째구요. 저희 어머니가 왜 저보고 좁은 자취방에서 잠만 자라고 하셨는지 이제야 알거 같아요. 다음 계약때에는 절대로, 넓은 자취방에서 안살겁니다. 무조건 친구를 데려오기 힘든 좁은 자취방에서 살아야겠습니다. 진짜 어머니의 선견지명을 무시한 대가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네요. 다음에 커서 아파트를 살때도 어머니의 선견지명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냥 님을 만만하게 봐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저 자취할때 지인들 올려고 하면 먼저 연락와서 이때 가도 되냐 이런식으로 허락먼저 받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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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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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큰개불알풀
저는 친구를 1도 안데리고 오는데 다른방에서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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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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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을 진짜 못 쓰셨네요,, 뭔말인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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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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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잘못 두신 듯... 남의 집에 놀러왔으면 기본 예의는 지켜야지, 심지어 치고 박고 싸우는 건 뭐하는 개짓거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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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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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큰게 문제가아니라
친구들이 문제네요 ㅋㅋ
친구들이 문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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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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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이렇게 글 안쓰겠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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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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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아니라 방이 큰 건물 문제인거 같은데 글을 못쓰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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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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