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 사태를 보며
- 2020.06.3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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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웠기 때문에 당연히 대우 받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땀의 가치 노력이 더 인정 받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정형편상 남 보다 많이 배우지 못해도 배운 사람 보다 더 노력 하고 땀흘렸다면 배우지 못했다고 학벌이 좋지 않다고 그 가치가 무시되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하고 한글도 모르시는 저희 할머니의 연륜이나 선견이 가족 구성원 내에서 절때 무시 할수 없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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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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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부해서 인국공가겠냐고
공부안하고 탱자탱자 놀면서 알바천국이나 서치하다가 정규직 전화되면 개꿀띠인데 잘도 나라가 돌아가긋다 ㅉㅉ
지금 이시간에도 자고싶고 배고픈거 참아가면서 공부하고있는데 개 화딱지 나는글 보니까 진짜 욕이 절로 올라오네
진짜 얼굴 함보고싶노 우째 사는놈인지
n번방 조주빈같은 부류일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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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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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후배들 열나 빡대가리라고 부끄러워 하세요 노통도 현재 살아 계셨음 자기 후배 졸 부끄러워 할듯
그 당시에도 부산고.경남고 라는 부산지존 인문계 존재 했어요 지금 인문사회쪽 교수님들 거의 부산고 출신이예요 ㅋㅋ 안철수도 부산고 출신이라죠?
한마디로 고등학교만 보자면 노무현은 실업계 찌끄러기 농협공채도 떨어진 노가다꾼이고 문재인은 부산 제2명문 경남고 출신에 대학은 돈 아낄려고 경희대법 전장드가셨네요 ㅋㅋ 그 당시에 고졸이 사법고시 칠려면 따로 자격셤 쳐야 했어야 알간?
서울대 들어가서 학교 간판 믿고 졸 공부 안한 ㅅㄲ가 인국공 쌉 가능? 오히려 부산대에서 1학년 때 부터 국시 판 넘이 대우 받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나중에 그럼 님이 5급 사무관 합격 하고 노량진에서 츄리링입고 9급 공무원 준비 하는 설대 ㅆㄲ가 님 부산대 라고 조올라 까도 아눼 서울대 지존이신분께 부산대 따워가 감히 하고 굽히시죠? 현실은 제 아는 법대 친구는 졸업전에 사시패스 판사임용 됐는데 대원외고졸 설대법 다니는 친척 오빠는 1학년때 부터 자아도취에 빠져 게임만쳐 하다가 계속 사시 츄라이 하다가 결국 나이 30가까이 쳐 먹고 군대 끌리감 군 제대후 집에서 어그로 끌다가 5급 일행 합격 지금 행정처 근무 중이심 ㅎ 근데 울 나라에선 5급 사무관 보다 판사. 검사가 급수가 위인건 아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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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중에서도 탑 공기업인데? 앉아서 공부한건 노력이 아닌가? 누가 보면 정규직 붙은 사람들 노력 안하도 붙은줄 알겠네 ㅋㅋㅋ 너가 뭔데 노력의 기준을 정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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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식을 최고 가치로만 치고 노동이나 땀의 댓가는 노력의 가치는 그에 비해 평가 절하 하는 현 사태를 예기 하는 건데요? 전 아재 라서 요즘 얘들은 수시가 70프로 맞나요? 그래서 언수가 많이 딸리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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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노비 출신에 그 당시 양인들만 그나마 서당가서 배움을 기회를 가질수 있었으니깐 하지만 탁월한 지견을 가지신 조선역대 최고 왕이신 세종은 장영실의 탁월한 재주를 알아 보셨고 그 분은 우리나라 과학 발전에 기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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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노력하는사람과 노력하지않는사람은 차이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3.인국공 사태의 전원이 진짜 가난해서 공부를 못했다고 생각하시나요?ㅋㅋ
4.저소득층전형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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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대부분 보안직은 님이 사람인 잡코리아등등 서치 해보시면 계약직 부터 시작 합니다 그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야간 초과근무가 태반인 그곳에 있으면서 정규직원까지 될 정도 역량 인내면 충분히 검증 된거 아님? 안 벌어도 먹고 살만한집 자식이면 야간 초과근무 할까? 특히나 병원이나 빌딩 보안직 이면 가끔씩 ㅁㅊㄴ들도 출몰하는데 있는집 자식이 머하니러 자기 목숨 담보 걸고 야간에 ㅁㅊㄴ들이랑 대치하면서 돈벌 궁리 할까요? 님이 너거들은 고졸 때기 니깐 근무 하다가 ㅁㅊㄴ들 한테 쳐 맞아도 싸 ~이럼 나도 할말이 없네 ㅎ 그럼 우리나라
모든 알바 생들은 헌법에 보장된 인권도 가지면 안되나 봅니다 있는집 자식이면 그냥 집 콕 해서 주식 굴리거나 부동산 임대업으로 꿀빨듯
그리고 고졸 때기만 보안직 할꺼라는 님의 일반화된 개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 거죠? 님은 혹 여자분이라 노가다 안해 보셨나요? 저는 학교 다닐때 학교 선배가 자기 독서대에 자기 노가다해서 번돈으로 산 독서대라고 제발 훔쳐가지 말라달라고 마킹 해놓은거 봐서
서울대 근처 살때도 서울대 얘들도 뚜레쥬루에서 알바하던데요 님은 잘난 부산대라 과외만 하시나봐요? 아는 오빠가 성대 조경이였는데 자기 친구분이 방학만 되면 죽어라 빌딩 창문 딱기만 한다던데 님은 부산대라서 과외만 하시고 꿀 빠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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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국공갈라면 인국공갈만큼공부해서 가면 되는거고 자회사 보안직 청소직 갈정도 노력한거면 딱 그만큼 가면되는거다 이상한논리로 얘기하는거보면 혹시 인국공에서 공채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뽑는건 아는지 모르겠네 인국공 정규직을 하고싶으면 공정하게 시험쳐서 들어가면 되는거고
같은건물안에서 같이공부한다고 다똑같은 과정으로 같은 일을 하려고 들어온게 아니잖니? 인국공 정규직이하는일이 따로있고 지금 비정규직들 하는일이 따로있는데 그일을 자회사정규직으로해서 채용한다잖아 근데 왜 다른일하는 인국공정규직으로 시켜달라고 떼를쓰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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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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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직 정규직화는 자회사로 만들어서 정규직해준다는데 그건 반대하고 왜 인국공 정규직으로 들어가고싶냐고
그사람들이 원하는게 자기 직장의 정규직화인지 인국공정규직으로 들어가고싶은건지 의심드는상황아니야?
아버지가 현차랑 공겹중에 공기업골라서 들어갔다는 말은 왜하는거야? 그말한 이유가 너도 그분들이 인국공 자회사 정규직말고 굳이 인국공 정규직으로 들어가고싶다는거 알고있으니까 아버지 얘기한거아니니?
너가생각하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서 자회사정규직과 인국공정규직의 차이가 뭐라도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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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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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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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일이 한번 두번 쌓일 때 마다 더 감당하기 힘들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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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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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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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형편이 안 돼서 못 배웠고, 현장에서 책임감있게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준다고 하면 설령 과정이 불공정해도 이만큼 논란이 되지는 않지
비정규직 분들에게 환상을 갖고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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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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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칠까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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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이게 못배운사람이 돈버는게 아니꼬와서 일어난사태인거처럼 몇몇 이기적이거나 멍청한 민주당의원들이하듯 이상한 프레임 씌우는데 이번 사태의 본질은 비정규직 전환을 공채로안하고 2017년 5월 근무 이전자 직고용하니까 빡치는거다 당신말대로 땀과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는 사회가 되려면 공정성은 기본이되어야지 지금이시간에도 공사장에서 위험하게 일하거나 비정규직으로 힘들게 일하는사람이 있겠지 그럼 그사람들은 무엇때문에 이번 인국공 정규직이 될수없지? 우리대학생들이 빡치는건 오랜시간 힘들게 공부해오면서 필기, 면접이라는 기준에 맞춰서 노력하고있는데 이번 인국공사태 비정규직들은 어떤 공정한 절차없이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 되는데있는거다 당신이 진심으로 땀과노동이 존중받는 그런사회를 추구한다면 우리가 빡치는거랑 똑같이 빡쳐야지 왜 저사람들보다 더열심히 힘들게 고생하는 다른 곳에있는 사람들에게는 정정당당히 경쟁해서 인국공에들어갈 기회를 안주냐고 우리처럼 똑같이 화내야지
공정성이 없는 사회는 건강하지못하고 절대발전할수없다
공정하지못한사회는 새치기를 아무렇지않게하는 줄에 선것과 같아서 당신도 언젠가 피해를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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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휴 한번은 실수할 수 있지만 댓글 반응들이 이상하면 팩트체크부터 하고와야할 거 아냐ㅎㅎㅎㅎㅎ
이런 답답이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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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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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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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현재나이 30~40 세대에 은행 두곳에서 이중으로 대출 받은 친척도 봄.. 집이 가난해서.. 하나는 학비 하나는 집 생활비로.. 지금은 절대 불가능 하겠죠?)
사립대 의대에 비해서 싸니까 과외로 생활비만 벌어도 무조건 이득일텐데ㅋㅋ 돈없어서 못갔다는건 아예 말 안되는거 아니에요? 연세대 의대 못가고 부산대 의대 갔다하면 그런갑다 하겠는데ㅋㅋㅋ.. 애초에 의대 갈 머리면 집이 정말 가난해도 학비는 나중에 갚고 생활비는 과외로 벌어야지 라는 생각 자체가 가능할텐데....?
그 생각도 못했으면 안간게 미래의 환자를 위해서도 맞죠ㅎ
친척은 지금 빚 전부 다 갚고 연봉 1억 가까이 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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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는 항공대가 사립이 아니고 국립 이였고 울 삼촌 돈 아낄려고 전장도 모잘라서 공군 알티까지 했다
과외?ㅎ 울 삼촌 방학만 되면 서울에서 부산 내려 와서 친인척들 과외 해줌 그 형수라는 사람이 울 엄마 였고 나중 지나서 울 엄마도 후회함 그때 좀 힘들어도 도련님
의대 보내는 건데 근데 울 아빠가 6남매에 장남이라 울 할아버지 울 아빠 군 복무중에 병환으로 돌아가심 그 당시 울 막내 삼촌 촌구석 국민학교 다니는 11살이였음
울 아빠가 제대 하고 촌에 사는 동생이랑 할머니 모조리부산으로 데리고 왔음 그 당시 울 아빠 월급 8 만원 이였음 8 만원 가지고 7식구가 먹고 살았다는게 믿기냐?
애초에 울 첫째 고모는 찢어 지게 가난한 한국에 질리고 환멸느껴서 파독간호사로 독일가서 거기서 다시 중학교 과정 부터 다시 교육 과정 밟아서 지금 슈트 가르트 에 있는 병원에 연구 교수로 있다(이국종 교수같이 똑똑한 사람도 간담췌 전문의로 독일 병원 갈라다가 좌절 된건 알제? 울 고모부는 독일인 전 원자력 발전소 (독일은 원자력발전소 폐쇄 된거 너거 들은 똑똑한 부대 생이니 알겠지?)직원 이고 지금 척추암이랑 피부암 걸려서 요양중이고 좀 있음70되는 울 고모 병원에서 일 하면서도 짬짬히 고모부 수발들고 있다
그리고 울 첫째 고모도 레알 수재고 공부하고 쨉이 인데 가난한 농부 첫째 딸로 태어나서 공부는 너무 하고 싶고 집에서는 동생보라 카고 그래서 동생 업고 그 어린것이 시냇가에가서 조선 시대 한석봉 처럼 바위에 손가락에 물 찍어서 공부한 일화도 있다 그래도 울 할매랑 할배가 자식공부에는 깨인분들이라 여자라도 울 고모들 그 촌구석에서 중학교 까지 다 시키고 첫째 고모는 진주 간호고등학교 3년 전장(현 국립 진주 경상대 간호대학 전신) 으로 들어가서 일등 놓친적 없고 심지어는 울 고모가 기숙사에서 시험기간에 방에서 소리내서 공부한거 같은 방 얘가 듣고 시험 봤는데 만점 맞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그러고 졸업 후에 서울 올라가서 간호 국시 봤는데 전국 1등 하고 시험 감독이 니 같은 인재가 의대 갔어야 하는데
혀를 찼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네ㅎ 아 또 여기서 너거들은 테클거시겠지? 왜 그렇게 천재 적인 얘를 찟어지게 가난한 집에 방임하냐? 물론 울 고모 중학교 3학년 선생이 고모의 천재성과 성실성을 알아 보고 울 할배 한테 내가 공부 시킬테니 양딸로 달라고함 ㅎ 군데 울 할배 먼 억한 심정인지 내 딸은 내가 키운다 이람서 딸을 그 선생한테 안줌 결국 할배힘으로 고등학교는 못보내니 공짜로 공부시켜주고 기숙.식사 제공하는 촌구석 근처 간호고등학교 진학함
더 기가 막힌건 부산시립병원 근무중 그 당시 너거들이 주빠는 레알 친일 대통령 박 통령 께서 외화 벌이 수단으로 울 나라 광부랑 간호사 노동력 부족한 독일에 노동력 팔이함 오히려 울 고모는 이걸 기회삼아 (전쟁과 찢어지게 가난한 ㅈ 같은 한국 뜰수있는 찬스) 신청했고 ㅎ 근데 너희들은 알란가? 이당시 지금 너희들이 그래 주빠는 친일 우파가 만든 연좌제 같은 ㅈ 같은 제도가 있었다는거? 연좌제로 피해 본 사람 지금 현 문씨도 과거 학생 운동 경력으로 옥중에 사시 합격 그러나 판사 임용 좌절 너거 들이 주빠는 일베 성향 가세연 강용석 변호사도 아버지가 회사 부도 내고 채무 때문에 징역 살았다는 이유로 연수원 졸업 성적 우수 했음에도 판검사 임용 좌절 되서 지금저리 변호사로 어그로 끄는 관종 된거?ㅎ 반대로 노 전 대통령은 걍 착실히 우파가 만들어 놓은 제도에 착실히 학교 댕기다 사람들 부정부패 이런거 들고 일어날때 이해 몬하고 무관심하다 절에드 가서 공부에만 집공 결국 유수 설대법도 떨어지는 사법 고시에 합격 ( 이 당시는 고졸 때기가 국가고시 5급 이상 칠려면 따로 자격시험 있었음, 그건 알랑가 이 당시 중학교 진학 자격 셤 있었는데 울 약쟁이 박통 아들이
도저히 중학교에 진학할 실력이 안되자 박통 지가 정권 잡 았을때 중학교 진학 자격 시험 폐지 한거??)이게 너거들이 얘기 하는 음서 제도다 머 하나 더 말할까? 내가 현 문 통령 딸 다혜랑 중학교때 같은 반이였고 나는 그 당시 공부만 ㅈ라 하는 개 찐따 였고 다혜는 공부 1,2등 안 놓치는반장에다가 성격 시원 시원 문 통령 닮아서 키크고 얼굴 하얗고 이쁨( 내 남동생이 다혜 졸업 사진 보고 연예인 삘 난다고 함) 게다가 아빠 가정교육영향 때문인지 가정형편 공부 잘함 못 함 따지는 그런 개 찐따 공부쟁이랑은 차원이 틀림 일진들 이랑 쉬는 시간에 고데기 말아주고 나 같이 공부만하고 교우 관계 부적응 자 한테 따뜻하게 말걸어주고 같이 놀자고 하던아이로 기억한다 그리고 다혜가 부산 외고 일본어과 간건 알라나? 근데 왜 문 통령은 왜 저거 딸이 수혜본 자사고.외고 폐지 할라고 안달일까나?
여튼 다시 전 노통령 얘기로 넘어 갈께 ...판사 하다가 염증 느끼고 노동인권 변호사로 전향 현 문 통령과 손잡고 부산 내려 와서 변호사 사무실 문턱 낯추고 무료 법률 사무고 차렸다지?
여튼 울 고모도 연좌제의 피해 자였지ㅎ알지도 못 하는 먼 친척이 월북 했다는 이유로 ㅈ 같은 한국 뜰려는데 그 당시 절대 권력의 밀실인 국정원에서 막힘 울 고모 그 당시 20대 때도 키 153 이였는데 설에 있는 국정원 찿아가서 그 당시 무소 불위의 국정원 찿아가서 내가 왜 알지도 못 하는 친척 땜에 피해 받아야 되냐고 따짐 ㅎ 근데 그걸보고 키 작은 젊은 여자 얘가 겁도 없이 그 무소불위의 국정원가서 따지니 국정원 직원이 황당 하기도 하고 당돌해서 니 여기가 어딘줄 알고 찿아 왔냐고 따짐 다행히 그 당시 고모 한테는 고모부(나 한테는 고모 할아버지)가 부산대 약대 교수 였음 이 약대 교수 했던 고모 할배 도(지금 약대 홈피 드 가면 명예교수로 명단 남아있다 신상상 이 모 명예 교수로만 언급 할께 12년도에 병환으로 작고 하심) 순탄한 삶을 산게 아니다 일본에서 유학 하셨고 이분 일화도 궁금 하면 댓 남겨라 그 자리까지 어떻게 가셨는지 들려 줄께 ㅎ
그 부대 약대 교수 하셨던 고모 할배가 신원 보증 서고 울 첫째 고모 ㅈ 같은 한국 뜸 지금도 고모부 돌아가시기 전에는 ㅈ 같은 한국 안들어 올거라네 ㅎ 심지어 동양인 여자라 독일에서 독일남자라 결혼해서 얘 낳음 동양튀기로 그 나치 꼰대 할배들 득실한 독일에서 천시 받을 까봐 70되도록 딩크족으로 살면서 고모부 조카 얘 중에 한명 양아들 삼았다고 하네 나 03년도 때 독일 갔을때 그 때만 해도 고모가 독일에 30년 넘게 살아서 거의 독일 사람이라 한국 무시 하고 독일 우월 주의에 젖어 있었는데 지금 고모부도 병환으로 아프고 고모도 나이가 먹으니 그렇게 냉철하고 찔러도 피도 안나오는 고모도 마음이 약해져 최근에 내가 가족들때문에 안좋은일 있었는데 잠시 귀국한 고모가 내 보고 눈물 흘리더라 나 독일로 데려 가면 안되냐고? 현재 나이들어서 고모부가 언제 갈지 몰라 한국형제들 그리워 하고 나중에 고모부 돌아가심 그냥 독일에서 번 재산 청산 하고 형제들 있는 부산으로 내려 오겠다더라
글고 울 삼촌 항공대 전장 공군 알티 방학때 서울에서 부산 내려와 과외 (울 삼촌 대학 다닐 당시 그때도 집안 사정 안 좋아서 울 할매 사직동에서 치킨 장사함) ㅎ 서울 가서 생활비도 못 보태주는 집안에서 부산의대 가서 과외해서 학비도 벌고 의대는 책값이랑 부수적 비용 무시 못하는데 학자금 대출 제도도 없는 그 시기에 이걸 전부 지 힘으로 겨우 과외 해서 돈 번다라?ㅎㅎ (전두환 정권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니? 이때가 너거가 주빠는 부정부패 언론조작 ㅈ같은 인권 따위는 없었지 근데 아이러니 한게 울 아빠는 전두환 정권 당시를 향수한다 제일 물가가 안정된 시기 였고 삼청교육대 덕분에 조폭 양아치 없었고 서민들이 오히려 살기 좋던 시기였다고 지금도 울 아빠는 데모 하는 ㅅㄲ들 빨갱으로 몰아서 감옥 쳐 넣고 국가 안전성 추구 해야한다고 말함 그때 광주 폭도들 전통령이 땅꾸로 안 밀었으면 괴뢰 국가 됬을 꺼라고 제2의 전두환 시대
지금도 갈망 하심 ㅋㅋ) 오히려 울 삼촌 항공대 전장가서 알티 하고 과외 뛰어서 부산집에 돈 보내 줬을걸 그러고 자기 힘으로 돈 벌어서 대학댕기고 공부해서 그 당시 대우 중공업 항공 파트 대졸 공채 합격 알다 시피 대중업 지금망해서 없고 지금 울 막내 삼촌 한국의 nasa라는 불리는 k 방산 공겹에 18년전에 팀장이였는데 지금은 직위가 먼지 몰 긌다 걍 지금도 일 열심히 하시면서 평범하게 소소 하이 살고 계시다 이뿌니 딸2명 과 함께 ㅋㅋ
울 삼촌 보다 성적 발발 긴 친구들 인제 의대가서 지금 소아과 개원의 하고있음 ㅎ 이게 레알 너희가 말 하는 평등? 이 시대에도 밥 굶는 사람 있고 부모 잘못 만나서 밥도 못 먹고 학대 당하다가 어린 나이에 하직 하는 애들도 있다 너희들은 세이브더 칠드런 공익 광고도 안보니? 가난도 겪어본 사람이 가난한 자들 공감하고 도울줄 알지 너희 같이 오냐 오냐 부모가 공부만해라 이랬던 얘들은 죽어도 이해 몬하지 프랑스 혁명때 마리 앙뚜아네뜨가 시민들이 배고프니 빵좀 달라 했을때 빵 없음 고기 먹음 되지 이래 말하는거랑 너희랑 머가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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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현대판 고려 음서제로 '불공정'하게 말타거나 의대 가서 정권도 한번 바뀌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또 다시 분노한 이유가 되죠ㅎ
그런데 인국공 사태가 공정해보여요 정말?
지능적 안티면 다행인데.. 진짜 진지하게 쓴 글이면 그냥 사회악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그냥 진짜 북한 가셨으면 좋겠어요.. 이건 정말 불공정해요
이렇게 정규직 채용될줄 알았으면 너도나도 갔을텐데 그런 공정한 기회조차도 없었고..
글 싸질러 놓은 것들 읽어보니까 개방된 마음도 전혀 없어보이고.. 그냥 제발 투표 행사하지 않거나 사회에서 사라지길 빌 수밖에없네요 진지하게..
이건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건 그저 공정함이에요..
공정하게 시험쳐서 들어가자는건데.. 당연한 말이 이리 힘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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