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벌로 사람 차별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 2020.06.30. 05:51
  • 2447

중고딩때 마음고생해가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수시로든, 논술로든 정시로든 힘들게 바늘구멍같은 경쟁률을 뚫고 대학을 들어왔는데, 왜 자신보다 아래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한테 겸손하게 대하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나요? 제가 중고등학생때 기껏 20대 초반 핏덩이들이 군기잡는 수련회들을 갔다오고, 고딩때는 다른놈들이 교내연애해서 연대책임으로 기합받을거 다 받고, 초반에 선배들의 똥군기를 다 받아가면서,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하는 와중에 목안매달고 힘들게 공부해서 학교를 들어왔는데, 그 아랫사람들을 왜 무시 안하면 안되죠? 저는 학벌로 이루어진 보이지 않는 벽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위의 학벌의 사람들이 차별을 해도, 별 말을 안할겁니다. 오히려 2차 대전 말기에 전쟁에서 진 일본제국이 미국을 지금까지 우러러 보듯이요. 

왜 저를 욕하세요? 학벌주의를 만든 원인들을 욕해야죠?ㅋㅋㅋ 저 하나 욕한다고 달라지는거 아무것도 없을겁니다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2
best 점잖은 왜당귀 20.06.30. 06:02
혹시 신입생이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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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해괴한 살구나무 20.06.30. 07:11
차차 어른이 되어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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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산수국 20.06.30. 19:44
해괴한 살구나무
이댓 왜이리좋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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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6
해괴한 살구나무
저 이미 스스로 돈벌줄알고 알바도 오래한것들이 있는 어른인데요? 책도 여러권 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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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억새 20.07.01. 18:08
글쓴이
이 댓글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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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신갈나무 20.06.30. 07:15
S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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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영산홍 20.06.30. 07:44
나이어린 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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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메타세쿼이아 20.06.30. 07:44
학벌을 논하기 전에 책을 먼저 읽읍시다
글을 다듬는 법도 배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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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6
조용한 메타세쿼이아
저 과제하면서 책들은 여러권 읽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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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크령 20.07.01. 20:54
글쓴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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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씀바귀 20.06.30. 07:52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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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깜찍한 동백나무 20.06.30. 07:59
댓츠 낫 섹시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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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벽오동 20.07.01. 19:33
깜찍한 동백나무
이런 댓글을 다는 거부터가 섹시하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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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함박꽃나무 20.06.30. 08:33
먹이를 주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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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어저귀 20.06.30. 08:35
아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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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병솔나무 20.06.30. 08:39
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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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붉나무 20.06.30. 09:06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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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영산홍 20.06.30. 0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회에 나가보면 당신보다 학벌 안 좋은 사람들이 일머리 잘 돌아가서 님 위에 있을건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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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모시풀 20.06.30. 09:52
학벌이 인생의 전부인줄아시네요 ㅋㅋ
고졸이 님위에 있으면 어쩌시려고 그러시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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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괴불주머니 20.06.30. 10:09
요즘 부산대 애들은 차별, 차이, 구별, 구분 이런말 잘 모르나
부산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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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창질경이 20.06.30. 10:33
방구석에 그만 박혀있고 사회로 나가보자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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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쉬땅나무 20.06.30. 10:47
연봉과 권한등 숫자 혹은 문서로 분명히 표현되는 대우에서는 차등이 존재하는 게 맞죠. 그건 잘못 된게 아닙니다.

근데 당신 말은 마치 '인간적인' 대우 면에서 차별이 있어도 정당한 일이라는 듯한 뉘앙스가 깔려 있어서 아주 가소롭네요.

학벌은 개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한 가지일 뿐이죠. 학벌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지표를 갖다 붙인다 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차별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설령 대우와 권한에서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이 있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그 둘은 평등한 사람입니다. 이걸 못 받아들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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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꽃창포 20.06.30. 10:53
그렇게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부산대 온거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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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7
머리나쁜 꽃창포
수도권 제외하고 기타 지방에 특수대학들 제외하면 탑대학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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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뻐꾹채 20.06.30. 10:55
사람들왜케욕하지ㅋㅋㅋㅋ맞는말아닌가 순자가 딱 저렇게생각했잖슴 노력에따른차별이있어야 사람들이 더 노력을하지 차별이없으면 누가노력하고 누가힘들게공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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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콩 20.07.01. 08:26
때리고싶은 뻐꾹채
노력에 따라 대우는 다를수있지만 그걸가지고 차별하는건 아니지. 아니 그리고 고작 부산대나와서 저런소리하는거 개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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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뻐꾹채 20.07.01. 16:54
더러운 콩
그래대우다르게하는 그게차별이아니면뭐임? 고상하게표현안하면그게차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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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콩 20.07.01. 20:44
때리고싶은 뻐꾹채
대우는 님이 다른사람한테 받는거고 차별은 님이 하는거잖아요 그차이가 이해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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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뻐꾹채 20.07.02. 12:37
더러운 콩
뭐라노 쓰면서도 이상하다 생각안드나요 대우가 왜 받는거임 내가 대우를 할수도있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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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쇠물푸레 20.06.30. 11:11
그렇게 학벌주의였으면 스카이 나오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부산대 의대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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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향유 20.06.30. 23:35
특별한 쇠물푸레
부산대 의대도 저런 놈은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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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꽃향유 20.06.30. 12:12
저런애들이 학력 하나만 보고 차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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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병솔나무 20.06.30. 13:59
그런식이면 돈많은사람이 돈 없는사람 차별해도 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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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홑왕원추리 20.06.30. 15:31
노력에 따른 차별이라...
이 글이 별로 노력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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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무스카리 20.06.30. 15:49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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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정영엉겅퀴 20.06.30. 16:23
부산대 십 ㅋㅋㅋ 인문대 색기들 백분위 10퍼 넘게 뚫리는 학굔데 뭔 부산대로 차별을 한다만다 ㅇㅈㄹ 나도 물론 공부잘한 애들은 차이를 둬도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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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시닥나무 20.06.30. 16:52
차별 할수도 있고 어린나이에 그럴 수도 있지
똑 ㅈㄹ 들은... 받아 처먹고 이용만 하는 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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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곤달비 20.06.30. 18:28
맞다고 생각한다면 차별이 아니고 구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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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좀씀바귀 20.06.30. 19:24
잇 갓 어 비 펀! 잇 갓 어 비 쿨! 잇 갓 어비 섹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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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편백 20.06.30. 21:14
어그로겠지...?
겨우 부산대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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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4
처절한 편백
그래도 부산대 밑에 무시할만한 학교들은 많다고 생각하는데?(해양대 해사대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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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편백 20.07.01. 14:42
글쓴이
부산대도 무시할만한 수준이라고는 생각안함? ㅋㅋㅋㅋ
내기준 부산대는 공부를 열심히 할것도 없이 그냥 하기만하면 올수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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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모감주나무 20.07.06. 11:32
글쓴이
해양대 도 부산대가 무시가능 왜냐 내 아는 동갑 남자얘 수시로 부산대 (02학번임)경영 갈라다가 서울대 보다 경쟁율 높은거에 경험. 기암 후 정시로 해양대 조선공학과 장학생으로 들어가 그 당시 한학기 등록금100만원 내고 다님서 꿀빰 집도 부자라 기숙사 배정 되도 기숙사 따위는 쳐 좁고 후져서 걍 버리고 근처 원룸 구해서 이쁜이 구해가 원룸에서 동거 그리고 1학년때 이미 부모님 한테 차 사달라고 조 ㄹ라서 그 당시 최고의 스포츠카 투스카니 끌고 다님서 온갖 가오 잡고 댕김 키는 작은데 얼굴이 현빈급 이라 이쁜 애들만 먹고 다님 내가 걔 만날 당시 30초반 이였는데 벤츠 e클 쿠페였고 그 전 차는 비엠이 였음
해군 사관 학교도 아니고 해사대 ㅎㅎ 우리때는 해군사관 학교 남자들은 부산대 들어갈 점수면 드가고도 남았고 물론 여자는 정원의 10 프로 만 뽑으므로 연고대 갈 점수 되야 갈수 있었음 ㅎ 해사대 라면 혹시 그걸 말 하는건가용? 거기만 졸업 하면 바로 해양경찰로 근무 할수있는 경찰대 비스무리한곳?ㅋㅋ 미얀한데 나 아는 04학번 법대 후배 해사대 붙고 걍 부산대 법대 왔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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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용담 20.06.30. 22:32
아니 부산대가 그런말을 한다고?? 서울대가 해도 욕먹을발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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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4
육중한 용담
수도권 제외, 특수대학 제외하면 탑대학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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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편백 20.07.01. 14:4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8등급도 7등급까지 제외하면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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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뱀딸기 20.07.01. 00:50
님이 노력해서 얻은건 좋은 평판과 교육환경이지 남들 무시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은건 아닙니다. 그따구로 오만한 생각 가지고 살면 님 인생만 피곤해질겁니다.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계속 살아도 상관없어요. 어짜피 나중에 까이고 피보고 하면서 그런 시건방진 생각은 못하게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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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시닥나무 20.07.01. 01:44
큰 뱀딸기
기어오르지마 가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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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뱀고사리 20.07.01. 02:13
부모님이 그렇게 살아가라고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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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01. 03:48
청결한 뱀고사리
제가 안그러면 고딩때 학원다니며 공부만 한게 억울해서 못견딜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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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단풍나무 20.07.01. 08:34
글쓴이
그럼 학원만보낸 부모님한테 화내세요 ;; 본인선택어잇다면 입 꾹 닫으시고. 가만히 잘 사눈 타 댛학 학생은 갑자기 왜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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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모감주나무 20.07.06. 11:49
글쓴이
슈발 난 친엄마가 알바 뛸 생각 하지 말고 공부에만 집공 하라시며 학원보내주고 과외 시켰 줬던 리즈 시절 추억 하고 있따 지금은 고3 수능 2달 남기고 친엄마 pass out 하시고 대 2때 새엄마 들어와 온갖 학대 학교 다니는 중에도 용돈 못 받고 못 먹음서 학교다녔더니 그때 어머니가 해준 따뜻한 밥 쳐먹고 찐따 같이 공부만 쳐한 시절이 젤 그립고 행복 했던거 같다 설법 수기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보길 바람 ㅈ 잡고 반성하그라 배떼지 쳐 부른 소리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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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수련 20.07.01. 08:34
후배님 제가 많진 않지만 후배님보다 인생을 조금 더 살아 보니까요, 부산의 SKY대 나오고도 우리 학교 출신보다 잘 사는 분 많더군요ㅎㅎ이게 씁쓸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누가 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인생을 살고 있는지를 판가름해주더라고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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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은행나무 20.07.01. 11:06
실력을 키워야지 학벌 스펙이 밥벌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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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털진득찰 20.07.01. 12:03
글 지워라 역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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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작두콩 20.07.01. 12:21
컨셉이잖아 딱보면 아님 레전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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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애기현호색 20.07.01. 14:20
학교다니면서 고작 1-2년 공부만 한걸로도 억울해하시면서 차별을 받아 들인다구요? 뭔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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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주름잎 20.07.01. 14:35
일부 맞습니다
노력에 대한 존중을 원하시는거 같은데 당연한거긴 합니다
그러나 노력은 공부에만 드는게 아닙니다

페이커가 수능 올1등급 받았나요?
게임도 노력하고 기술개발도 노력하고 주식도 노력하고 패션도 노력하고 연기도 노력하고 외모도 노력하고 춤노래도 노력하고 정치..는 역겨우니까 일단 제외..
노력하는 분야에 따라 길도 다양하죠

물론 학벌도 공부에 대한 노력이 맞습니다
그외 게이머 고졸엔지니어 전문투자자 디자이너 배우 연예인 아이돌 등
수많은 노력가가 존재하죠

노력하는자만 존중받아야 한다는 맞는말을 이용하시기엔 너무 세상을 편협하게 바라보고 계신거 같아요
(금수저는 노력하지 않아도 존중 받는다고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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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시붓꽃 20.07.01. 16:25
인생 혼자사는 법 제대로 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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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참나리 20.07.01. 21:16
그래 너만 혼자 그렇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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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갈참나무 20.07.01. 22:21
위에 왤케 부들거리냐 ㅈ산대답게 짜져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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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얼룩매일초 20.07.12. 17:00
열심히 공부해서 못해도 10명 중 9명 보다는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잖아 저렴한 학비로 ㅋㅋ 공부 잘 했다고 더 좋은 환경을 세금으로 제공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차별이고 니가 공부해서 얻은거지. 이제 영어 빼면 100 문제 정도 되는 수능 문제나 쓰잘 때 없는 말이 절반인 20-30장 하는 생기부가 전부는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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