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대생은 노가다 안하는줄...
- 2020.07.06. 15:04
- 1868
부산대만 나와도 나름 인재고 공부 좀 한 사람들이라 노가다 하기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과외 구하기도 힘들고 큰 돈 구하려면 그냥 알바로는 모자란 모양...
부산대가 별 거 아닌거일수도 있고 요즘에는 막노동 하는거 자체가 학력을 안 가리고 돈 필요한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거 일수도 있고...
뭔가 내가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거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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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서 돈도 많이 벌지만 실제 현장에서 일해볼 수 있는 몇없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들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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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서 일하면서 느낀게 거기서 일하는 아버지들 정말 멋지더군요
그리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 중에 그 시절에 부산대 나오셨던 어르신도 계시고
자식들이 변리사, 고려대 무슨 박사 출신에 5급 준비한다는 분도 있었도 무슨 중국 유명한 대학이라던데 청아대? 북경대 아들 딸 보내신 분, 아 성균관 아들이 다니신다던 분도 계셨고 그랬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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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몰고 노가다 하러 오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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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면 남자들 노가다 많이 하는거 잘 모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