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KBS 치시는 분

글쓴이
  • 2013.08.12. 22:10
  • 1149
2급 나오려먼 원점수 몇 점 정도 나와야 하나요??
기출 푸는데 점수가 너무 안나오네요

특히 발음장단 구별하는거 등등은 너무 난해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못생긴 꽃마리 13.08.12. 23:15
장단 구별을 하래요?ㅋㅋㅋ너무하네요ㅋㅋ그거 문제 출제하는 사람도 장단구별 못할듯ㅋㅋㅋ현대국어에서 장단의 구별이 없어지고있다는게 학계가 인정하고있는 부분일텐데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2. 23:30
못생긴 꽃마리
'신'의 소리가 긴 것은?

1. 신선한 채소가 슈퍼마켓에 그득하네.

2. 서류를 제출 기간에 맞게 잘 신청하게.

3. 신념에 가득 차 있는 눈빛이 맘에 들어.

4. 옷이 신체 사이즈에 잘 맞는지 모르겠네.

5. 신화 속 인물을 인간으로 자꾸 비유하는구나.
0 0
배고픈 동백나무 13.08.13. 00:05
글쓴이
1번.... 인가요?? 저도 내년에 쳐야하는데 문제 보니 갑갑하네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4. 22:42
배고픈 동백나무
3번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