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

글쓴이2020.07.09 10:59조회 수 918댓글 15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도대체 욕을 먹고나서 "내가 무엇때문에 욕을 들었을까" "왜 저 사람이 날 싫어할까" 생각 못하는 사람들은 머리 속이 어떻게 생긴건가요

그냥 "어 저 새1끼가 날 욕하네?" "감히 나를 까??" 이딴 생각밖에 없는거같은데 대체 왜 그런거임?

뭔가 모종의 이유로 까이고나면 왜 까이는지 생각을 못하고 그냥 기분이 나쁜대로만 마음대로 생각한다는건데 이런 사람들 어떻게 살아왔길래 생각들이 저 모양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기생각에 내보다 아래급인거같은 놈이 나에대해 왈가왈부하는게 어이가 없고 화가 낫겠죠. 내가 못난 부분은 이제 멋진 스토리로 포장하면서 합리화해오던거죠 근데 그 합리화해오던 걸 누가 깨부순거니 화가나는?
  • 정준하
  • 그냥 사람 차이 욕먹고 수구리는 사람있고 욕 먹음 발끈 하는 사람있고 케바케
  • 'TO 피누 아가들에게'

    이분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
  • 가독성 ㅎㅌㅊ
  • 첫번째 비판이든 비난이든 수용하면 자기가 불리한 입장이 된다는 압박감 두번째 욕하는 쪽도 상대방이 개선되길 바라서 생산적인 비판을 하는게 아니라 욕하는게 걍 지하고 안 맞으면 욕함. 세번째 사람이 스스로를 낮추면 그걸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 물어뜯는 인간들이 많음. 네번째 현실에서 자존심 굽히고 사는 만큼 다른 곳에서는 자존심을 굽히지 않으므로써 낮은 자존감을 보상받으려 함.
    다른거 다 떠나서 요즘에는 욕먹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 취급하고 지 맘에 안들면 욕박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옛날에는 규범이랑 사회통념에 어긋나면 욕했던거랑 대비되는 부분...
  • 저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나만 스트레스 받음. 그래서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러려니 사는 게 나음.
  • 에휴.. 한심
  • @겸손한 과꽃
    글쓴이글쓴이
    2020.7.9 19:51
    이런 한심한 덧글 꼭 하나씩 달리더라
  • @글쓴이
    님이 지금 이런 댓글 단 이런 마인드 아닐까요. 이해 잘 하실 것 같은데.
  • @겸손한 과꽃
    글쓴이글쓴이
    2020.7.10 01:54
    그딴 소리할 것 같더라 그렇게 생각하기엔 시비거는 덧글달은 사람이 님밖에 없어요
  • @글쓴이
    비추보시면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저 뿐이 아닌 걸 아실 겁니다.
  • @겸손한 과꽃
    글쓴이글쓴이
    2020.7.10 10:07
    순진하시네 원래 피누랑 에타는 님처럼 항상 시비를 못 걸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상습적으로 비추를 누르고 악플을 달고 튀는 곳인데요
    글 내용처럼 항상 욕을 먹는 사람도 문제겠지만 항상 욕을 하는 사람도 정상은 아니에요
  • @글쓴이
    다른 사람들도 자기 욕 먹는 걸 님이 생각한 거랑 비슷하게 생각할 거에요
  • 와 .. 딱 난데 난 누구랑 싸우거나 상사한테 욕먹거나 하면 자기반성부터 하는데.. 물론 속으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