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는 일

글쓴이
  • 2020.07.15. 01:21
  • 292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요즘 들어 지나간 일이 자꾸 떠오르면서

그때 그럴껄...

그때 그랬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드네요

 

후회없이 사는 게 인생 목푠데 쉽지 않네요ㅠㅠ

다들 후회되는 일이 있으면 어떻게 넘기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건방진 마타리 20.07.15. 01:43
음...굳이 생각하는 것도 비생산적이지만...보통 합리화 하는 편..."그런 상황을 고려했을 땐 최선이었다.", "이렇게 될 줄 모르는 상황에서는 최선이었다.", "그 일로 교훈을 얻었다." 이런 식...
0 0
부지런한 양배추 20.07.15. 01:53
그럴 수 밖에 없었다라고 생각하는 편이에용
그렇게 그냥 상황을 받아들이고 피해자처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요.
꽤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ㅋㅋ
0 0
무거운 말똥비름 20.07.15. 03:34
후회로 남았다면 1차원적으로 후회에 머물지 마시고 과거의 내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차근차근 생각해봐요. 거기서 교훈을 얻어서 다음번엔 이렇게 대응을 해야겠다 혹은 이런 선택을 해야겠다. 까지 생각을 진전시켜 보세요. 본인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에서 힘들지만 하고나면 뭔가 후련하고 진취적인 삶을 살 수 있답니다. 화이팅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