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상식 몇달내지 1년이상 공부하면

글쓴이
  • 2020.07.15. 12:11
  • 732

30대 후반 이상 맞을 수 있나요?

이번에 경험삼아 시험 쳐봤는데

20대 후반 나왔어요

근데 열심히 공부해도 저보다 낮은 사람 있고

40대 맞은 사람도 있더라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상냥한 야광나무 20.07.15. 12:13
어차피 시중에 없는거에서 내요 공부가 아니라 그냥 평소에 부교공 시험에나올만한걸 접하냐 안 접하냐의 운빨 문제임
0 0
다부진 참다래 20.07.15. 12:26
상냥한 야광나무
근데 74점정도면 상식 남들 맞추는것만 다 맞고 ncs 적당히 맞으면 합격 아님?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2:50
다부진 참다래
저도 공부해서 틀려선 안될 문제 거의 다 맞추고 헷갈리는거 찍어서 몇개 맞으면 합격선 아닐까 했어요
0 0
난폭한 서어나무 20.07.15. 12:15
책봐도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2:20
난폭한 서어나무
에 상식이 정말 그 정돈가요?
0 0
민망한 제비동자꽃 20.07.15. 12:56
합격자입니다만.. 시중 책 세 권 봤는데 체감상 책에서 못 본게 태반이었ㅅ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3:00
민망한 제비동자꽃
최종합까지 기원합니다!!! 예비 합격자님 그럼 일반상식 책에서 못 본 게 대략 몇퍼쯤 될까요?
저는 상식 공부했다면 평소 상식에서 +7개 이상은 더 맞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0 0
민망한 제비동자꽃 20.07.15. 13:26
글쓴이
세세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치면서 너무 생소한 문제가 다수였기 때문에 당황해서 문제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저는 시중 상식 기본서 세권 정도에 에듀윌 월간상식이랑 박문각 월간 상식을 1년치 정도 봤습니다. 그럼에도 생소한 문제가 꽤나 많았어요. 그래도 한 50프로 정도는 공부했던 것에서 나온 거 같네요. 그리고 예년까지는 한국사가 굉장히 쉽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칼 갈고 지엽적으로 내서 저는 공부하고도 틀린 것 같습니다.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1 0
무례한 붉은서나물 20.07.15. 14:19
민망한 제비동자꽃
ㄹㅇ고려 현종 보고 욕나옴 ㅋㅋ
0 0
다부진 참다래 20.07.15. 17:54
무례한 붉은서나물
유명한 왕 아님?
0 0
힘좋은 참나물 20.07.15. 13:13
혹시 금장이 취업이 도움이 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3:18
힘좋은 참나물
네버 전혀요... 학점 높으면 장학금, 멘토링, 현장실습 받을 수 있다? 자소서 경험에 넣을 수도 있다? 빼고 없습니다 고학점 버리고 취준하세요ㅎㅎ
1 0
무례한 붉은서나물 20.07.15. 14:18
엄청 생소한거 10문제 그래도 어디서 본듯한 문제 40문제 정도였던듯요
1 1
절묘한 수선화 20.07.15. 15:09
ㅋㅋㅋㅋㅋㅋㅋ 역량. 학점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신가보네.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5:18
절묘한 수선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니깐요 내가 익명글로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 무조건 가능성 있냐고 묻는 것보다 나를 더 드러내야 더 정확히 평가받을 수 있을까봐 말 넣었습니다 일반상식은 평소 학점 관리 잘하는 사람이 더 높은 점수 받을 수 있겠단 생각에 고민하다가 한줄 넣었습니다 저의 자부심은 다른 거에서 훨씬 많이 찾을 수 있네요
0 0
절묘한 수선화 20.07.15. 23:18
글쓴이
아 그래요.. 좀 거창한 표현을 쓰시길래 학점에 자부심이 굉장하신줄 알았습니다. 역량이라는 말은 학점으로 논하기엔 뜻이 깊은 말이라.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23:32
절묘한 수선화
이 글에서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당신은 말 꼬투리 잡는걸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네요 평소 비호감 소리 많이 들으실듯..
0 0
절묘한 수선화 20.07.16. 01:20
글쓴이
중요 안한거 알았으면 굳이 내 역량은 졸업장에 금테 두른거다 하면서 왜 얘기 하셨음? 밑에 댓글 단 사람 말처럼 일반상식 시험이랑 학점이랑 몬 상관이에여?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6. 10:23
절묘한 수선화
에휴.. 인성검사에서 이런 사람 걸러야하는데ㅠ 이 글의 요지는 노력하면 그 정도 점수이상 끌어올릴 수 있는지 여쭙는 거고, 그럼 개인의 수준이 어느 정돈지 설명이 필요하니깐 한줄 넣은 겁니다. 역량단어 가지고 트집잡던데, 난 역량에 그렇게 거창한 뜻이 있다고 생각 안 해요. 세상에나, 공적인 문서도 아니고 단어 뜻 하나하나 따지면서 살면 세상 살기 피곤하겠다.... 나도 한마디 하자면, 너는 남들이 자기 아무렇지 않은 얘기 하는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열등감 덩어리고, 작은 걸로 물어져서 트집 잡는걸 보니 평소 불만도 많아서 사람도 깊게 못 사귀겠다야~
0 0
절묘한 수선화 20.07.16. 13:57
글쓴이
나도 그 한줄에 그냥 한마디 한거 뿐인데 님이 과민반응하고 있는데요? 주절주절 인성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ㅋㅋㅋㅋ. 본인도 써놓고 쪽팔렸나봄.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6. 14:09
절묘한 수선화
본인께서 내가 진짜 혐오하는 스타일이고 사회생활 하면서 몇번 당해봐서ㅎㅎ 겪어보니깐 이런 애들은 무시하면 자기가 잘난 것 마냥 기고만장 해지더라고요 제발 정신 차리라고 쓴소리 해줘야 합니다
0 1
초조한 산비장이 20.07.15. 15:24
금장이랑 상식이랑 뭔 상관임
평소에 여러 분야에 관심 있는게 중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7.15. 15:35
초조한 산비장이
그럼.. 암기는 자신 있다로 표현하겠습니다ㅎㅎ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