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공익모쏠자연대학점2점대.

글쓴이
  • 2020.07.19. 19:43
  • 1124

아름다운 인생이다. 오늘도 그는 소환사의 협곡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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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근엄한 흰씀바귀 20.07.19. 19:52
몇학년이세요?
평생 협곡에서 살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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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19:54
근엄한 흰씀바귀
휴학하고 공익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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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19:55
근엄한 흰씀바귀
협곡 말고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없으니 협곡을 갈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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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19:56
근엄한 흰씀바귀
8월달에 서면 가까이 이사가면 공익 월급으로 토익 학원이나 댕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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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00
근엄한 흰씀바귀
복학하면 3학년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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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07
근엄한 흰씀바귀
이렇게 의미 없이 살다가 2학년때 제 꿈이 되버린 여자가 있었는데 까였어요. 그냥 완전 끝나버렸고 이제 뭐 꿈 그런건 모르겠고 취업해야하니까 공부해야하는데 아 하기 싫은데 이러면서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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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09
근엄한 흰씀바귀
그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었는데 제 꿈은 그 사람이었는걸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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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13
근엄한 흰씀바귀
그 사람이 제가 싫어서 거절한게 아니래요 그냥 저를 만나야 할 이유가 없대요. 그냥 나보고 찌질해서 싫다고 게을러보여서 못생겨서 싫다고 하지. 마음씨도 착하니까 못 잊고 있지. 그 사람한테 어울리는 사람? 되면 뭐해 그 사람이 없는데. ㅠㅠ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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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24
근엄한 흰씀바귀
근데 그 사람을 생각하면 잊고 잘 사는게 맞는거 알죠? 그래서 잘 살꺼에요. 다이아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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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피라칸타 20.07.19. 20:14
삼수 모쏠에다 군대 2학년 끝나고 가는거까지 나랑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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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피라칸타 20.07.19. 20:14
돈많은 피라칸타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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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19. 20:25
돈많은 피라칸타
힘내라.. 사실 아직 안 늦었는데 그냥 자기 비하가 습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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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노린재나무 20.07.19. 22:37
우울증으로 사수+사회대+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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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좀깨잎나무 20.07.19. 23:06
본인은 준틀딱인데 니들 진짜 뭘해도 괜찬은나이란다ㅋㅋㅋㅋ
귀엽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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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서양민들레 20.07.19. 23:27
힘내욧 !열심히 사시다보면 내가 꿈에 그리던 그 이상의 여자가 똭 앞에 나타 날겁니다 내가 말하는대로 내가 생각 하는대로~ 이루어진 다고 이수진님께서 말씀하심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스펙도 쌓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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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비수수 20.07.19. 23:54
님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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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도꼬마리 20.07.20. 00:23
ㅎㅇㅌ...(자연대졸업공익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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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왜당귀 20.07.20. 17:42
운동하렴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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