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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7.22. 18:55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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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병걸린 흰꽃나도사프란 20.07.22. 19:06
글쓴 이유가 니 밑에 애들 돌려까기 하는 의도바께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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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2. 19:14
병걸린 흰꽃나도사프란
그런거 아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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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조 20.07.22. 19:08
ㅋㅋㅋ 취준하면 멘탈우짜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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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부처꽃 20.07.22. 19:11
뭐가 충격이누 ㅋㅋ 운좋으면 올에이플도 받고 할텐데 앞으로ㅋㅋ 글고 학점이상으로 너보다 뛰어난애들 많다는걸 점점느낄거다 적응해야지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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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청미래덩굴 20.07.22. 19:19
표본이 다르잖아 ㅋㅋㅋㅋ 여기애들은 그래도 다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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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백선 20.07.22. 19:26
대학원갈거 아니면 학점에 너무 목숨걸지 마셈
좀 더 다양한 경험이나 흥미있는 분야를 파는게 훨씬 좋음
이렇게 말해도 본인이 직접 느끼지 않으면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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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2. 19:29
운좋은 백선
대학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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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오미자나무 20.07.22. 20:43
글쓴이
인간이길 포기하고 싶다는건 또 처음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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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천수국 20.07.22. 22:14
글쓴이
소년이 잘못하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잘못하면 대학원에 간다는 말도 모르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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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백화등 20.07.22. 19:31
수능 석차 낮아서 부산대 온거잖아요 ㅋㅋㅋ 그거에 비하면 7등은 아무것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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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눈괴불주머니 20.07.22. 19:58
뭔 기분인지 알거 같은데
공부할때 요령이 좀 필요해요.
시험방식이나 유형 파악해서 시험에 맞춰서 공부해야 학점 잘나와요. 출석, 과제도 중요하니 놓치지 말고 잘 챙겨야되고 선배들 한테 전공과목 족보 정보 얻는것도 중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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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인동 20.07.22. 2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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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목화 20.07.22. 20:25
중고등학교는 애들 실력이 천차만별지만 학과는 차이가 있다고해도 그것보단 실력이 비슷한 애들끼리 있으니 경쟁이 더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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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도꼬마리 20.07.22. 21:09
모집단이 다르니까 그정도면 선방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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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땅빈대 20.07.22. 22:15
부산대는 충격받아서 어떻게 오셨나요..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하나하나 열심히 하시면 마지막에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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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대추나무 20.07.22. 23:01
새내기 때는 성적 받기 쉬움. 나도 4/50인가 받고 그랬는데 성적 바뀌는 사람도 많고 시간 지날수록 학점 따기 힘듬.
그리고 대학생활은 고딩때랑 달라서 학점만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게 아님. 놀기도 하고, 연애도 하고, 대외활동도 하고 그러는 거고 취업하는 방식도 다양한데 학점은 일부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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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당단풍 20.07.22. 2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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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벽오동 20.07.22. 23:58
저 중고등 매 학년 전교 3등 이내인데
저희 과 뒤에서 20%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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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마름 20.07.23. 00:43
취업시장나오면 지금이 행복했던거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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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미모사 20.07.23. 01:18
반에서 3등 밖으로 밀려난 적 없는데 왜 부산대 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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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한련 20.07.23. 01:35
끔찍한 미모사
그런사람 많은데...
저는 3등한적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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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족제비싸리 20.07.23. 01:29
공기업 취준시장에서는 200명 중에 1등해야됨

고사장 한 곳에서 1등 꼴

그래야 그 다음 면접전형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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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자금우 20.07.23. 01:55
ㄱㅊ 저도 1학년때 석차 7/50쯤 찍었는데 ist 대학원 진학함
컨택만 잘하면 대학원 별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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