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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7.23. 10:39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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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픈 바위취 20.07.23. 10:50
음.. 최대한 피하시고 얼른 독립 하시길.. 그럼 괜찮아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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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0:50
아픈 바위취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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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0:51
아픈 바위취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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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0:51
아픈 바위취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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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0:51
아픈 바위취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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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주나무 20.07.23. 10:51
글쓴이
진짜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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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바위취 20.07.23. 10:55
글쓴이
님이 있는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사람 쉽게 못 죽입니다.. 더구나 가족 있는 앞에서 그랬다면 본인 능력이
안되니깐 위협으로 본인 생계를 책임지게 하려는 행동일수도 있죠..
이럴땐 님이 강해져야 됩니다..
열심히 노력하셔서 스스로 생계가 가능해지면 그때 엄마를 모셔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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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0:58
아픈 바위취
와 맞는말같아요 다섯줄까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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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7.23. 11:01
아픈 바위취
근데 전화줄로 엄마 목조르고 그랬던적이 있는데요;
우리가 나가서 살아도 해코지 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엄마는 그거때문에 계속 자기가 품고 살려는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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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바위취 20.07.23. 11:06
글쓴이
엄마 입장에선 자식들에게 해줄게 없어 더욱더 참고 살면서 어떻게든 품으며 본인 희생하고 님한데 더 해드리려고 하겠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될거 같아요..
가정 폭력이 심하면 요즘은 바로 가까운 지구대에 신고 하면 경찰들 바로 옵니다.. 몇번 그렇게 하고 나면 아빠도 본인 생계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그나마 안정해 질거에요..
님은 어찌 됐던 빨리 뭐든지 해서 거길 벗어나 빨리 안정을 찾도록 노력하세요..
그 방법 밖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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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관음죽 20.07.23. 10:51
님은 알아차리지 못하셨겠지만 트라우마가 있으신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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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영산홍 20.07.23. 11:55
그냥 악몽임
님 기분하고 상관있는거지 꿈에서 아빠가 칼빵놨다가 현실에서도 칼빵놓는다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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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돌콩 20.07.23. 12:18
꿈은 그냥 자기가 평소 염려하거나 가지고있던 생각이
자는 도중에 무의식으로 발현되는것일 뿐입니다

어떠한 꿈 하나꾸고 계시니 예언이니 하며 꿈풀이나 사주풀이 무당있다면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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