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글쓴이2020.07.23 10:39조회 수 647댓글 13

    • 글자 크기

g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음.. 최대한 피하시고 얼른 독립 하시길.. 그럼 괜찮아 질겁니다..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0:50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0:51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0:51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0:51
    그러기엔 엄마 혼자 놔두고 나오기도 불안해서 ㅠ
  • @글쓴이
    진짜 광기;;;;
  • @글쓴이
    님이 있는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사람 쉽게 못 죽입니다.. 더구나 가족 있는 앞에서 그랬다면 본인 능력이
    안되니깐 위협으로 본인 생계를 책임지게 하려는 행동일수도 있죠..
    이럴땐 님이 강해져야 됩니다..
    열심히 노력하셔서 스스로 생계가 가능해지면 그때 엄마를 모셔도 늦지 않아요..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0:58
    와 맞는말같아요 다섯줄까지 진짜..
  • @아픈 바위취
    글쓴이글쓴이
    2020.7.23 11:01
    근데 전화줄로 엄마 목조르고 그랬던적이 있는데요;
    우리가 나가서 살아도 해코지 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엄마는 그거때문에 계속 자기가 품고 살려는 생각이고;
  • @글쓴이
    엄마 입장에선 자식들에게 해줄게 없어 더욱더 참고 살면서 어떻게든 품으며 본인 희생하고 님한데 더 해드리려고 하겠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될거 같아요..
    가정 폭력이 심하면 요즘은 바로 가까운 지구대에 신고 하면 경찰들 바로 옵니다.. 몇번 그렇게 하고 나면 아빠도 본인 생계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그나마 안정해 질거에요..
    님은 어찌 됐던 빨리 뭐든지 해서 거길 벗어나 빨리 안정을 찾도록 노력하세요..
    그 방법 밖엔 없습니다..
  • 님은 알아차리지 못하셨겠지만 트라우마가 있으신 것 같아요ㅜㅜ
  • 그냥 악몽임
    님 기분하고 상관있는거지 꿈에서 아빠가 칼빵놨다가 현실에서도 칼빵놓는다는거 아님
  • 꿈은 그냥 자기가 평소 염려하거나 가지고있던 생각이
    자는 도중에 무의식으로 발현되는것일 뿐입니다

    어떠한 꿈 하나꾸고 계시니 예언이니 하며 꿈풀이나 사주풀이 무당있다면 피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