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님들은 아이큐 148이상 정도로 적당히

글쓴이
  • 2020.07.25. 20:07
  • 807

똑똑한 머리를 가지셨다면 뭘 하면서 살것 같아요?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힘좋은 무 20.07.25. 20:16
피누나 디시 하면서 살았을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7.25. 20:20
힘좋은 무
님은 왠지 아인슈타인처럼 똑똑한 머리를 가지셨어도 커뮤니티를 하면서 사시지 않았을까 싶네요오
0 0
과감한 가는괴불주머니 20.07.25. 20:54
멘사회원이 될꺼에오
1 0
글쓴이 글쓴이 20.07.25. 20:55
과감한 가는괴불주머니
그거 하면 나 머리 좋아! 말고 의미가 있나요우
0 0
바보 라일락 20.07.25. 21:14
똑똑한 머리의 사고를 제 머리로는 알 수가 없어서 과연 뭘 할지 모르겠네요
0 0
바보 라일락 20.07.25. 21:14
바보 라일락
하필 이름도 바보야
0 0
글쓴이 글쓴이 20.07.25. 21:21
바보 라일락
지능과 별개로 그 사람이 뭘 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갈리지 않을까욤
0 0
글쓴이 글쓴이 20.07.25. 21:21
바보 라일락
저는 그냥 하나의 학문을 진득하게 파보거나 전문직 준비해서 돈 꽤나 벌면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살것 같아여
0 0
바보 라일락 20.07.25. 22:22
글쓴이
결국 상황이 크게 좌우하겠지만 우선 지금과 시야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용 또 같은 것을 도전해도 해내는 출력이 달라서 여러가지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7.25. 22:27
바보 라일락
으흠 지능이 높아져도 사람인지라 기본적으로는 자기가 재미따고 느끼는 것을 하면서 살겠지만 확실히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지겠져
0 0
끔찍한 눈괴불주머니 20.07.25. 23:14
Cpa를 취득하고 로스쿨에 갈 것 같습니다
0 0
청아한 억새 20.07.26. 10:23
끔찍한 눈괴불주머니
나도...
0 0
발냄새나는 박주가리 20.07.25. 23:47
전 태생이 문과니까 문과 계열의 여러 학문을 얕게 파볼것 같아요 ㅋㅋㅋ 얕고 넓은 지식인! 아 닉네임 개상처ㅡㅡ
0 0
태연한 산부추 20.07.26. 00:36
나 뤡슬러 기준 136, 멘사기준 150대 별로 똑똑하다고 생각한적 없음 ㅋㅋㅋㅋ
0 0
화난 서어나무 20.07.26. 03:17
아이큐그거.. 남들보다 공부좀 덜해도 성적잘나오는거 그거말곤 노쓸모...
0 0
운좋은 어저귀 20.07.26. 16:22
화난 서어나무
뭔 소리지 ㅋㅋ. 고지능이 왜 쓸모가 없어요? 학문적인 요소가 들어간 분야는 뭘하든 남들보다 잘할꺼고 무엇보다 생각하는거랑 통찰력 자체가 남들과 다를껀데.
0 0
화난 서어나무 20.07.26. 19:08
운좋은 어저귀
딱히 쓸모없던데요.... 직장에서 일잘하면 할거만 늘어남...
0 0
청아한 억새 20.07.26. 10:29
아이큐 148이면 적당히 좋은거 아님. 나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면 스카이 도전하고 지금 그 머리 된다면 전문직 자격증이나 좀 빨리 따면 좋겠네
0 0
어리석은 벽오동 20.07.26. 17:19
멘사 회원인데 뭐 딱히 제가 특별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음... 그냥 공부 관련해서 노력한 거 대비 성과가 좀 더잘나온다 이 정도..
0 0
청렴한 층층나무 20.07.27. 04:32
고지능 하나만으로 먹고 사는 일생은 끝났는데..
거기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 첨가해야죠
그러면 길이 나오겠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