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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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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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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요튼 인생에있어서 남자를 만날길이 없다보니까 정상적으로 이성을 만나고 교류하고 교감하는게 형성이안되고 포기를하고 증오를 해버리니 저딴 사고나하고있지
어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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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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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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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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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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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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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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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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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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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글쓴이님이 저런 말도안되는 논리에 흔들리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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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마트폰이 특정 성별만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전 세계의 시장 절반을 신경 안 쓸만큼 기업들이 모자란 선택을 할까요? 너무 자기중심적으로만 세상을 보니까, 왜 이렇게 했을까 혹은 왜 이렇게 안 할까를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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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에 댓글 단 사람들은 다 진심인걸까요...? 요즘 포스트모더니즘에 기반한 사상들 때문에 인류가 다시 중세로 돌아가는게 아닐까싶어서 너무 무서워요ㅠㅠ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떠들어댈때 코웃음 쳤는데 이제 절실하게 느낍니다ㅠ 근데 또 사람들이 존 롤스나 샌델 같은 지성들의 철학이 아닌 개소리만 적어놓은 페미, 자기개발서를 인문학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니ㅠㅠ
요즘 그냥 뉴스고 뭐고 다 끊고 지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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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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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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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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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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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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