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인문대 신입생인데 고민있습니다...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20.08.01. 01:49
  • 1196

개인 사정 때문에 막노동하고 장사하고 하다가 공익 근무 시작 후 교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였으나 교대 진학에 실패후 소집해제하고 올해 부산대 인문대 입학을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반수해서 다시 교대를 노릴 계획이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이럴바엔 2학년까지 그냥 다니고 휴학 후 9급 지방직을 준비하는게 맞는 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반수 계속해서 교대 준비vs 그냥 내년까지 다니고 휴학 후 9급 응시 어느게 맞는 정답일까요? 어떤게 더 나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냉정한 풀협죽도 20.08.01. 02:20
교직이수는 어떠신가요?? 님이 속한 과에서 교직이수를 지원하는지 한 번 알아보세요. 교과가 맘에 안든다고 하더라도 일단 교원자격증 따고 나면 교육대학원에서 타전공 이수를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0 0
발냄새나는 참개별꽃 20.08.01. 09:19
냉정한 풀협죽도
임용은 우짜구여..
0 0
글쓴이 글쓴이 20.08.01. 15:21
냉정한 풀협죽도
사실 교사를 하고 싶단 생각보다 대학을 가는김에 직업을 보장되는 대학을 가는게 어떤가 싶어서 준비한거라.. 교육대학원 까지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고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즐거운 바위채송화 20.08.01. 04:06
한번 더 교대 도전하심이...
0 0
글쓴이 글쓴이 20.08.01. 15:21
즐거운 바위채송화
감사합니다^^
0 0
발냄새나는 참개별꽃 20.08.01. 09:22
님은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 그러면 반수하면 교대 갈수 있을것 같아요? (비꼬는거 아님) 나중에 9급치면 그것도 할 자신 있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8.01. 15:22
발냄새나는 참개별꽃
작년 수능도 수학이 4등급컷 (5등급에 가까운 )이 나오고 영어 사탐은 합쳐서 2개틀리고 국어도 2등급 나와서 다른 과목은 자신 있는데 솔직히 올해도 수학을 잘 할수있을지 의문이라 자신 없습니다. 9급은 자신있다기보단 미친듯이 할 자신은 있습니다. 수능은 뭔가 수학이 자꾸 걸려서 벽이 느껴지는 기분인데 이왕 대학 가는 거 안정적인 직장이 보장되는 교대를 가는게 좋을꺼 같아서 준비는 하고 있는데 힘듭니다. 만약 9급을 한다면 모든걸 내려놓고 미친듯이 할 자신 있습니다.
0 0
발냄새나는 참개별꽃 20.08.01. 18:29
글쓴이
인문대시면 수학나형인데 그정도 인가요..?..
0 0
늠름한 석곡 20.08.01. 12:33
저출산으로 교사도 감축하던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8.01. 15:23
늠름한 석곡
그 얘기는 있던데 아직은 도지역은 괜찮지 않나는 얘기도 있어서 ..신중해지네요
0 0
무례한 개연꽃 20.08.01. 14:56
당장 힘들겠지만 그래도 원래 원하시던 교대 준비가 맞는 듯요.. 공부라는게.. 한번 다른 잡스런 것들이 머릿 속에 들어오면 다시 집중하기 어려워요..
학교 다니면 분명 그 분위기에 취해 다시 집중하기 힘들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8.01. 15:24
무례한 개연꽃
솔직히 과 모임 한번도 안 나갔고 애들이랑 어울리기엔 심적인 여유도 없고 빨리 자리 잡고 싶은 마음 뿐이라 그건 괜찮은거같습니다..말씀 들어보니 교대 준비하는게 맞는거같네요 ㅎㅎ감사합니다
1 0
뚱뚱한 돼지풀 20.08.01. 19:48
교대 준비 맞다고 봄

수학은 기본만하면 3등급 나와요
그걸로 지방교대 갈 수 있다 생각
0 0
까다로운 개비자나무 20.08.02. 10:44
수학 나형은 진짜 좀 해도 2등급 나와요. 포기 ㄴㄴ
0 0
멋쟁이 빗살현호색 20.08.02. 12:41
취직을 생각하는데 인문대를 간 흑우가 있다?
0 0
의젓한 말똥비름 20.08.02. 20:12
멋쟁이 빗살현호색
백수양성소
0 0
교활한 익모초 20.08.02. 15:41
휴학하고 교대 도전해볼만하다 생각함
0 0
힘쎈 무스카리 20.08.02. 21:37
임용인원 이제 년 900명씩 감축될 예정인데 ... 수능치고 졸업이면 5년뒤인데 5년뒤면 ;;
0 0
서운한 부처꽃 20.08.02. 22:04
수능 지식 다 남아있을텐데 제발 교대가요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