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고 질질짰다
글쓴이
- 2020.08.06. 23:46
- 2525
첫 월급 받고 부모님 시계 채워 드리는데 손등 보고 애마냥 울었다.
참...
권한이 없습니다.
일찍 효도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네요. 버는 돈이 족족 취준에 들어가니...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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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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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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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꾸지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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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나도 얼른 그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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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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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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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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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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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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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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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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