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하려는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2020.08.07 12:38조회 수 732댓글 10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문과쪽이고 학교에서 하는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제가 지원하려는 기업이 안 떠서 부산교통공사에 현장실습을 지원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보니 원하던 기업에서 어제 공고가 올라와 현장실습 인원을 뽑더군요.

 

원하던 기업은 공간관리 운영 및 제작과 같은 일을 합니다.

 

제가 갈팡질팡하는 이유가

 

공간관리 운영 및 제작같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자하는 생각과

 

부교공같은 공기업에서 인턴과는 다르겠지만 그래도 대충 사무직이 하는 일, 회사의 분위기 등등

 

현직자들의 의견도 듣고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일반 사기업과 공기업 중 어느것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취업은 소방간부나 공기업 둘 중 하나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공기업 사무직보다는 소방간부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서 원래는 새로운 경험상 공간운영 및 제작을 하고 싶었는데

 

부교공을 통해 공기업 분위기나 그런 것을 파악하고 공기업 진로를 결정하는 것도 좋은 선택같아서 고민입니다.

 

훗날 공기업을 준비하면 직무관련 경험에서 가산점을 주기도하니까..

 

솔직히 말해서 프린트나 엑셀을 하는 사무업무보다 공간관리 운영 및 제작 등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제 진로가 바뀔수있을까해서 생각도 많은데 ㅠㅠ

 

선배님들 같은 경우는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요즘같은 분위기에 멀리 내다 볼 여유가 없다 당장 할 수 있는 걸 하는게 맞다
  • @즐거운 윤판나물
    글쓴이글쓴이
    2020.8.7 17:21
    감사합니다~
  • 전 해보고 싶었던 기업 현장실습 추천드려요! 그게 후회도 덜 남고, 공기업 현장실습이 가산점을 주는게 아니라면 경험으로 녹여내는 건 둘다 비슷하지않을까 싶네요
  • @친숙한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20.8.7 17:23
    공기업이 관련직무 현장실습 및 인턴에 가산점을 준다고 들었습니다ㅠ
    근데 말그대로 경험으로 녹여낸다면 비슷하긴할것이지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차별성을 부여하면 어떨까싶어서
    고민이 많네요
    혹시 어디 현장실습 해보셨나요?
  • @글쓴이
    가산점 주는건 공기업마다 다르기 때문에 희망하는 공기업 채용공고(지난 공고라도) 보셔서 확인해보세요!
  • @친숙한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20.8.8 00:39
    감사합니다 !
  • 공기업 현장실습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는 느낌을 못받았어요. 기업 입장에서는 매번 오는 실습생들이고 뭔가를 가르쳐주려는 태도도 많이 보여주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기업 가세요!
  • @재미있는 사철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8.7 17:22
    감사합니다~ 혹시 어디 현장실습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저는 공기업 지망이었어도 스타트업에서 현장실습 했는데 개인적으로 배운 것도 많았고, 취준 할 때도 거기서 했던 경험을 면접 당시에 해당 회사의 업무나 특성과 잘 연결시켜 어필했었어요. 하고 싶은 일 추천이욥
  • @때리고싶은 야광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8.7 18:36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당장 지원서 바꿔야겠네요

    혹시 어디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