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인원 진짜 너무하네요

글쓴이
  • 2013.08.13. 09:48
  • 1689
사범대 생이 몇명인데ㅡㅡ
과목 수도 적고 수강신청 배정 인원도 적고
과사에 알아보니 교육학고ㅏ에서는 증원이나 분반 개설같은거 없을거라고 미리 공지까지 날렸다는데... 졸업은 어쩌라는건지 진짜.....
매번 교직신청하느라 지치네요 지쳐요
사범대생 힙냅시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까다로운 노랑코스모스 13.08.13. 09:50
피터지는 싸움임 수강신청이 전쟁이여 ~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09:52
까다로운 노랑코스모스
그래서 교직과목 2개 다 실패하여 이미 쌍코피터졌습니다..... 아아아 교직이여~!
0 0
찬란한 타래난초 13.08.13. 09:57
진짜 짜증나요 분반 수도 다 줄어들었더군요 ㅌㄱㄹ..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09:59
찬란한 타래난초
그러니까요ㅠ.ㅠ 증원도 없을거라는데.... 교직과목중에 인원 모자란 강의가 있는거라면 모르지만 모든 분반이 다 찬 이 상황에서 증원도 분반개설도 없을거라니..... 너무 무책임하네요 교육학과와 사범대...
수강신청 성공하셨나요?
0 0
찬란한 타래난초 13.08.13. 10:00
글쓴이
아니요 교직때문에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10:01
찬란한 타래난초
저랑 같은 입장이시네요ㅠ.ㅠ 힘내세요ㅠ.ㅠ 그 심정 제가 격하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진짜... 피눈물나요.... 이러다 한 학기 더하고 코스모스 졸업해야하는건 아닐런지...... 휴우....
0 0
찬란한 타래난초 13.08.13. 10:02
글쓴이
ㅌㄱㄹ은 2학기에만 열리니ㅜㅜ 뭐하는 짓인지모르겠네요 ㅠㅠ
0 0
기쁜 층꽃나무 13.08.13. 10:04
찬란한 타래난초
2222
특교개론 진심 너무한것 같네요...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선택도 아니고 필수인데 진짜 너무 한듯
수강신청실패하신뷴들 모두 특교에 ㅜㅠ 증원 신청해요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10:07
기쁜 층꽃나무
다들 특교론 실패하셨군요! 저도 특교론 실패했어요ㅠㅠ 아 완전 화나네요 ㅠ.ㅠ 나중에 사람들이 전화 덜 할 시간즈음에 저도 항의전화나 한번 해볼래요! 두분 다 화이팅하세요ㅠ.ㅠ 같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0 0
기쁜 층꽃나무 13.08.13. 10:09
글쓴이
동변상련이네요ㅠㅠㅠㅠ
사범대생은 그저 웁니다.
특교사무실에 전화했더니 맨 처음엔 안된다고만 하시더니 일단 고려해본다고 하시네요. ㅜ
510-1643 이에요 ㅠㅠ 꼭 분반 증설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ㅠ
0 0
찬란한 타래난초 13.08.13. 10:10
기쁜 층꽃나무
꼭 증설을 해야할 것 같아요. 진심 저건 말도 안됨 ㅠㅠ 필수과목이..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10:13
기쁜 층꽃나무
고려해보신대요? 진짜 다행이다ㅠ.ㅠ 목소리바꿔가면서 전화에 불나게 만들어버릴거에요!!
진심 저건 말도 안됨(2) 증설해라 이놈드라 ㅠ.ㅠ
0 0
기쁜 층꽃나무 13.08.13. 10:15
글쓴이
고려보신다고 하면서
희망은 갖지말라고
내년을 노려보세요...라고 하시네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8.13. 10:21
기쁜 층꽃나무
헐........ 교육학과에서 등록금 내주면 하겠습니다..... 진짜 미쳤나봐요ㅠ.ㅠ 특교론.... 저주할거에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