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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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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 주된 특징으로 하는 망상형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감시하고 미행하며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해 계획적으로 움직인다고 믿는 피해망상을 흔히 경험한다. 이러한 망상의 내용은 체계화 되어감에 따라 더욱 복잡 미묘하게 변화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혼란스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다른 망상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누군가 날 도청하고있다 감시하고있다 이거 전형적인 조현병 증세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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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예인들이 무슨 망상증이에요 그 사람들은 확실한 가해자가 있는 케이스고 글쓴이님이 적은 내용에서 가해자를 확실히 증명할만한 내용이 어디 있는데요...? 글쓴이님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도청하고 감시하고 괴롭힌 사람들의 존재를 글쓴이님말고 본 사람이 있어요? 정 그러면 페이스북에 누가 글쓴이님 이름 언급하면서 욕했다는 게시물을 이름 가리고 캡쳐해서 올려보시든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앞 아파트에서 글쓴이님이 집에서 말하는 소리를 듣고 그걸 녹음한다는 일이 가능해요? 대체 아파트간 간격이 얼마나 좁길래요? 글쓴이님이 고함이라도 지르면서 대화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말 소리를 '앞 아파트'에서 녹음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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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다른 사람이 글쓴이님에 대해 헛소문을 낸 증거 (카톡캡처, 페북캡처 등) 2.정신병원 진단서 아님 결제내역 둘 중 하나라도 제시하지 않는 이상 이 글 자체에 신빙성은 결여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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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아니면, 글쓴이님 수업 들을 때 학교나 학원 창문밖에서 글쓴이님 이름 외치면서 소리질렀다는 사람이 여러명 있다고 하셨죠? 그 때 같이 수업 들었던 동기 혹은 지인이 진짜 적어도 한명쯤은 있을거잖아요.(몇년동안 여러명이 여러번 그렇게 소리질렀다 했으니) 그 사람들한테 카톡으로 물어보시든가요. "우리 ㅇㅇ수업들을때 내 이름 외치면서 소리 질렀던 사람 기억해?" 이렇게요.
만약에
1.글쓴이님과 같은 수업을 들었던 상대방이 창밖에서 글쓴이님 이람 언급하며 소리 지르는 사람 있었다고 대답한 카톡 캡쳐내용
2.정신병원 진단서 혹은 결제내역
3.페이스북 캡쳐내용
셋중 하나라도 올리시면 제가 여기 댓글단 거 다 사과드릴게요. 저만 확인하고나서 바로 삭제하셔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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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이렇게 댓글다냐구요? 같이 알바했던 지인중에 온갖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사람들이 나 없는 뒷자리에서 내 뒷담을 까지는 않을까, 날 모함하지 않을까, 저 사람이 날 괴롭힌다 저 나쁜년...!!' 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겉보기엔 멀쩡하던 애가 대체 왜 그랬을까 한동안 궁금했었는데 걔도 이런 피해망상알 가졌나 싶구. 근데 걔보다는 님이 더 심한것 같네요.
그 가해자들이 이 글을 보는게 목표라구요? 정말 그 가해자들이 실존인물이라 이 글을 본다면 이거 하나는 확실하겠네요. 그 가해자들은 글쓴이님이 정신병이 있다고 의심받을만한 글을 쓰는 사람이란걸 알게됐단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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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페북이든 결제내역이든 지인과의 카톡이든 뭐든 증거 제시하겠다 하면 오픈카톡방 만들 생각이었죠 병원 이름이야 가리면 되는거구~ 근데 그렇게 하기 싫죠><?
딱히 히스테리 부릴려는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쏴리구요>< 님이랑 잘 놀았어요^-^ 자살은 하지마시구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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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그렇게 할 수 없고, 더더욱이 학창시절의 시덥잖은 일들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기분 나쁘게 들리실 수 있겠지만 정신과에 꼭 한번 들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쓴님의 모든 경험과 겪은 사실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기정 사실이라 여겼던 부분들이 글쓴님 생각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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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그 이후의 일들은 글쓴님이 지레짐작 하시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아무도 글쓴님께 댓글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정말 글쓴님이 겪은 일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경찰의 도움을 받으시고, 그렇다 해도 정신과에서 진료도 받아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힘든 일들을 많이 겪으셨으니 마음이 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습니다. 몸이 다치면 치료받는것 처럼 마음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신과 한번 알아보시고 꼭 상담받아보세요.
무례하게 느껴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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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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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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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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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이 창문을 열고 “ㄱㅈㅇ짜증나”라고 외쳤을 때 그걸 글쓴이가 누군이지 아는 사람이 듣고 다시 외쳤다는게 너무 말이 안 되고 그 사람을 아직도 모른다는것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2. 10년 전에 건너편 아파트에서 글쓴이 집을 도촬하는 촬영 기술이 발달했다? 바로 10년 전이면 이제 막 스마트폰이 나오던 시절에 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도촬을 했죠? 그게 가능하다 치더라도 바로 붙어있는 옆 아파트에 괴롭힘에 동조하는 같은 학교 학생이 살 확률이 그렇게 높나요?
3. 창문을 열어서 도청이 된다라... 그럼 그 친구들은 거기 주구장창 죽치고 뭔 대화하나 듣고있나요?ㅋㅋㅋㅋ
4. 2010년,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 도촬물, 도청물이 전교에 퍼진다고요? 단톡방도 없던 시절인데
5. 이사를 갔는데 그 곳에도 괴롭힘에 동조하는 학생이 옆 건물에 살던가요?ㅋㅋㅋㅋ또 창문 열고 대화하고요?
6. 글 서사가 14살, 15살, 17살, 16살, 19살, 17살, 재수학원시절 말 하려다 갑자기 대학시절?막 뒤죽박죽 섞여있는게 전형적인 조헌병 증상입니다...
7. 또 이사갔는데 또!? 도촬과 도청이 가능한 집이었나 보네요.
8. 대학을 갔는데 같은 학교 괴롭히던 학생들이 같은 대학을 갔나보네요ㅋㅋㅋㅋㅋㅋ학겨 건물 안에서도 마주치고 학식먹다가도 마주치고 이를 갈면서 욕을 하구요?
진짜 이것말고도 많은데 구구절절 더 쓰기 힘드네요. 그냥 정신병이에요. 아님 경찰에 신고를 하시던가ㅋㅋㅋㅋㅋ정신병원을 가시던가 둘중 하나는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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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누 댓글에다가 남 학과랑 이름을 쓰라구요?
그러다가 되려 역으로 고소 당하면 그쪽이 책임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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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치부가 드러나는 글을 계속 올려두고 싶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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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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