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 또 죽어나겠네요...

글쓴이
  • 2020.08.09. 21:09
  • 2819

재해복구 인력 군인이 다 땜빵 들어갈건데 하....

 

진짜 이 말도 안 되는 강제징용, 징병은 도대체 언제 끝날까

 

이런 개고생 하고도 군무새니 캠핑이니 듣는다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 가네요ㅋㅋㅋㅋ 진짜 그냥 평소에 지나가듯이 생각해도 이럴 때 생각하면 한번씩 개빡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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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생생한 도꼬마리 20.08.09. 21:36
철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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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별꽃 20.08.09. 21:47
밥버러지 간부들이군인인식 다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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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 20.08.09. 21:55
근데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지금 장병복지, 월급 등등 전부다 지수함수적으로 개선되고있는데..
수십년간 월급 몇만원수준으로 주면서 노예부려오다가 한순간에 그래! 최저시급 적용해준다!
하면서 150만원 200만원 맞춰주는건 현실적으로 절대로 안될거고... 차츰차츰 개선해 나가는 차에
이정도 속도면 기대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저는 14군번인데 병장때 월급이 20이 안됐는데 지금 훈련병이 40넘는다그랬나?
5년사이에 2배3배 오르고 휴대폰도 쓰게해주고 동기생활관 해주고 에어컨 달아주고
계속 복지는 개선되고있는데 처우개선은 처우개선이고 사회에 대한 역할은 또 역할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이정도면 긴급재난사태에 준한다고 보고 군인이 지역사회에
역할을 할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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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풍선덩굴 20.08.09. 22:02
유치한 등골나물
맞아요 군인 처우는 빠른속도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원글의 요지는 처우를 빨리 올려라라기 보다

이런 문제에 군인들이 고생하는데 아직까지 사회에서 군인에 대한 인식이 안좋다는걸 얘기하시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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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물매화 20.08.09. 22:02
유치한 등골나물
많이줬네요 12군번 14년전역 이었는데

병장때 12만원인가 받아서 치킨 몇번 시켜먹으니까 계좌에 0원 찍혀있었던거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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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 20.08.09. 22:06
서운한 물매화
그만큼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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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09. 22:04
유치한 등골나물
ㄹㅇ 꼰머의 상징이시네요ㅋㅋ'옛날 보다 나아졌다' '나아지고 있다'ㅋㅋㅋㅋ저는 지금 상황을 말한겁니다 제가 언제 개선 속도가 느리다고 했나요?ㅋㅋ2020년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남녀평등을 불같이 외쳐대는 나라에 참 걸맞는 징병제도네요^^
그리고 제가 군인이 재해복구하는게 잘못됐다 했나요? 끌려가서 최저시급도 못 받고 온갖 현장에 다 동원 되어도 그 혜택을 온전히 누리는 사람들한테 조롱 받는걸 뭐라한건데여? 왤케 글을 못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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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 20.08.09. 22:06
글쓴이
하루아침에 짠 하고 맞춰주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그 차선책으로 매우빠른 속도로 개선중이니까 그래도 정상참작 정도는 해주자
라는 말이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모든게 불편하고 불만스러운
사회불만세력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세상은 yes/no로 안나뉘더라구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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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환삼덩굴 20.08.09. 22:08
유치한 등골나물
어휴 틀딱 아니랄까봐 꼰대티 팍팍 내고있네ㅠ 쿨병걸린 꼰대들 특징이 핀트랑 어긋나는 말 하면서 자기 말 하는건데ㅠㅠ 형님 나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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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 20.08.09. 22:10
나쁜 환삼덩굴
ㅋㅋ더이상 논란만들기 싫어서 저는 이까지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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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환삼덩굴 20.08.09. 22:10
유치한 등골나물
형님 틀꼰의 모든 조건을 갖추셨네요! 나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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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머루 20.08.09. 22:50
유치한 등골나물
12년 군번인데 돈으로 환산해주려면 최소 월 250은 줘야한다고 생각.
거기까지 줄 리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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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왕고들빼기 20.08.09. 23:39
유치한 등골나물
애초에 글에 처우에 대한 얘기은 없고 군인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경우가 있는걸 비판했는데 갑자기 이런 소리가 왜 나와요. 예전보다 나아지는건 사실이지만 이거가지고 선진국들의 군인처우와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군인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주고 있다고 말 못하죠. 나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글에서 부정하지도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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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락지나물 20.08.11. 00:05
미운 왕고들빼기
그냥 저렇게 자기가 평소에 하던 생각 말하고싶어서 미치는 사람들이 있음
비슷한 주제 나오면 어떻게든 엮어서 자기 하고싶은 말만 찍 싸놓고 사라지는 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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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원추리 20.08.12. 20:38
유치한 등골나물
뭔 지수함수적으로 개선돼 지수함수 몰라? 5년 사이에 2배 3배오르는게 지수함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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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솔붓꽃 20.08.13. 17:19
유치한 등골나물
익스포넨셜 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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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수양버들 20.08.09. 22:14
연천에 있는 5사단나왔는데 간부들 페이스북보면 대민지원 ㅈ빠지게 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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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자운영 20.08.09. 23:19
신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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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자귀풀 20.08.10. 04:15
진짜 전역해서 다행이라고 느낀 한해임. 코로나 관련 대처는 양파나 까서 올려두질 않나 홍수나서 대민지원 토 나오게 다닐거고. 또 마스크 만드는데 휴가도 안주고 노가다 시키고.. 이 나라에서 군대는 안갈 수 있으면 안가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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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락지나물 20.08.11. 00:04
나라가 휴전중이고 강대국과 깡패국가 틈새에 끼여있는 상황이라 징병제는 이해하는데
저렇게 부려먹을거면 대우를 잘 해줘야지....
잘난 부모 둔 놈들은 이런저런 꼼수 써가며 군대 빠지니 그 잘난 부모들이 이런 비합리를 알아채고 개선을 하려 노력을 할 이유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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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빗살현호색 20.08.11. 22:15
나두 군생활 해서 뭔말인지 잘 알겠는데 그냥 그려러니 함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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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기린 20.08.12. 12:03
대민지원 나름 할만하지 않나요

힘들긴 해도 재밌게 했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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