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 또 죽어나겠네요...
- 2020.08.09. 21:09
- 2819
재해복구 인력 군인이 다 땜빵 들어갈건데 하....
진짜 이 말도 안 되는 강제징용, 징병은 도대체 언제 끝날까
이런 개고생 하고도 군무새니 캠핑이니 듣는다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 가네요ㅋㅋㅋㅋ 진짜 그냥 평소에 지나가듯이 생각해도 이럴 때 생각하면 한번씩 개빡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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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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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장병복지, 월급 등등 전부다 지수함수적으로 개선되고있는데..
수십년간 월급 몇만원수준으로 주면서 노예부려오다가 한순간에 그래! 최저시급 적용해준다!
하면서 150만원 200만원 맞춰주는건 현실적으로 절대로 안될거고... 차츰차츰 개선해 나가는 차에
이정도 속도면 기대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저는 14군번인데 병장때 월급이 20이 안됐는데 지금 훈련병이 40넘는다그랬나?
5년사이에 2배3배 오르고 휴대폰도 쓰게해주고 동기생활관 해주고 에어컨 달아주고
계속 복지는 개선되고있는데 처우개선은 처우개선이고 사회에 대한 역할은 또 역할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이정도면 긴급재난사태에 준한다고 보고 군인이 지역사회에
역할을 할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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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글의 요지는 처우를 빨리 올려라라기 보다
이런 문제에 군인들이 고생하는데 아직까지 사회에서 군인에 대한 인식이 안좋다는걸 얘기하시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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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장때 12만원인가 받아서 치킨 몇번 시켜먹으니까 계좌에 0원 찍혀있었던거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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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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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군인이 재해복구하는게 잘못됐다 했나요? 끌려가서 최저시급도 못 받고 온갖 현장에 다 동원 되어도 그 혜택을 온전히 누리는 사람들한테 조롱 받는걸 뭐라한건데여? 왤케 글을 못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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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차선책으로 매우빠른 속도로 개선중이니까 그래도 정상참작 정도는 해주자
라는 말이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모든게 불편하고 불만스러운
사회불만세력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세상은 yes/no로 안나뉘더라구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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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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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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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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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까지 줄 리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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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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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슷한 주제 나오면 어떻게든 엮어서 자기 하고싶은 말만 찍 싸놓고 사라지는 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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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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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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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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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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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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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렇게 부려먹을거면 대우를 잘 해줘야지....
잘난 부모 둔 놈들은 이런저런 꼼수 써가며 군대 빠지니 그 잘난 부모들이 이런 비합리를 알아채고 개선을 하려 노력을 할 이유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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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하루이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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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긴 해도 재밌게 했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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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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