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시련들
글쓴이
- 2020.08.11. 16:13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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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옛날 어렸을때부터 힘든일을 많이 겪었어요
그 때는 힘들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으니까
'미래의 나는 행복할거야'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나갈 수 있었는데 미래의 나한테 캡슐편지 같은 것도 썼었어요
'미래의 너는 행복해..?'하구요
그런데 이제와서 그 편지 쓴게 생각이나는데
저는 정말 그 때로부터 달라진 것도 없는 것 같고
여전히 불행해요
이제 그만 희망을 놓아줘도 되겠죠?
희망을 놓는다고해서 지옥 같은 거 가는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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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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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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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구슬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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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버리면 그게 지옥 아닐까요...잘될거란 희망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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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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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는 것도 방법
지옥은 없습니다.
태어난 이 세상이 지옥
지옥은 없습니다.
태어난 이 세상이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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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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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는 천국이고
누구에게는 지옥이겠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거임
누구에게는 지옥이겠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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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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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신 거 같아요. 많이 힘드실텐데 언젠가 행복하게 웃을 날이 반드시 올 거에요. 기대는 잠시 내려두셔도 돼요. 희망이란 것도 계속 들고 있으면 무겁거든요. 오늘 자기 전에 따뜻한 핫초코 한잔 드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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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애기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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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최선이랑 현재의 최선은 기준도 다르고 상황도 다름
미래는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만 내가 의도한 대로 행동한 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