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면접에서의 불쾌함
- 2020.08.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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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중소기업 면접을 봤는데 많이 불쾌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건 가족사항과 함께 부모님이 뭐하시느냐에 대한 면접관의 질문..
사실 저는 오래 전부터 부모님 이혼과 함께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입니다.
제 가족사항과 삶이 특별하기에 이러한 면접관 질문에 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너무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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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여길 면접본다고 나름 준비하고 했던 제 스스로 자괴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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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사회의 기득권을 가진것도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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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 있구요..
그러나 그 면접관 하나만 보고 그 회사 전체를 판단하는 것 또한 옳은 판단은 아닐거 같아요..
준비하셔서 면접을 봤다면 나름 그 회사의 미래도 봤을거고 스스로 업무가 맞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셔서 지원했을테니깐요..
어디 회사든 벌레 같은 사람 하나씩은 있는 법입니다.. 모든 면접관이 그랬으면 님의 판단이 맞을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더 고민은 해볼만한 사안 인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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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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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앞으로더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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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가보네여 ㅎ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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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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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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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를 존중하지않는다면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