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20.08.19. 22:32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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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거대한 채송화 20.08.19. 22:34
그러지말고 뭐라도 해보세요. 당장 지금 할 수 있는것. 원대한 꿈을 가지고 퇴사를 하셨다면 지금이 더 힘들수 있으시겠지만 정말 작은일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다보면 괜찮아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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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19. 22:34
거대한 채송화
열심히 하는데 계속 방향이 틀어지네여 ㅠㅠㅠ 이나이에 이러고 있는 사람 진짜 저뿐이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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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19. 22:58
거대한 채송화
괜히 나왓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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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해국 20.08.19. 22:44
결혼 ㄱㄱ 남자든여자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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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조 20.08.19. 23:07
가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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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20. 00:38
난쟁이 조
진짜 너무 힘들어 죽겠는 사람한테 이런말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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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조 20.08.20. 09:51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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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양배추 20.08.19. 23:14
영어점수 만료됐을테니 그거부터 학원 끊어서 다니세요
멘붕하실거 없음.
원래 그 나이때가 1차로 한번 그렇게들 하는 나이임.
저는 올해 34살이고 제 친구들 딱 30살때부터 이직, 재취업 경험한 애들 많습니다. 지금 다시 다른회사에서 다들 잘 지내고 있음. 그리고 님 배부른소리인게 지금 28살 이런애들보다 님 형편이 나아요 신규 안뽑는거 님도 알잖아여 경력직이 훨 들어가기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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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19. 23:43
겸손한 양배추
전 32살인데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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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양배추 20.08.19. 23:46
글쓴이
그냥 대놓고 사람들 옮겨다니는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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