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분들 공부하신거에 비해서
- 2020.08.24. 01:15
- 1261
그 직장에서 하는 일이 공부하는것에 비해서 어떤가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그정도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필요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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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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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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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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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뽀할라고 닥치고 공부하는 것들이
작장가면 이게 다 쓰이긴 하냐, 이정도까지 알아야 하나
이말아님?
윗댓들 왜 이해못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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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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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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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관련 직군이라면, 배웠던거 써먹을 경우가 많고,
또 디테일로 들어가면 훨씬 많은걸 배워야 하죠..
취준을 위한 몇가지 과목은.. 의미가 없어요.
뭐랄까.. 변별력을 위해 정량화가능하게 설정한 과목들은 현실에선 거의 의미없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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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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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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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은 아예 안씀 2,3은 조금쓰고
4는 학부때보다 더 심화되게 알아야 함
근데 업무 바이 업무라 정해진건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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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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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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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구직 아니면 별 의미없다는 생각.
대학공부를 잘해서 그걸로 득보는 것도 있겠지만,
사람의 최소한의 역량 및 됨됨이를 보는게 큽니다.
무슨일을 시켜도 잘하겠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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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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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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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내 대학 전공4년 공부한 분량보다 많은듯
근데 그 4년 공부한 깜냥 없으면 이거 공부 못할거 같음
그래서 제 의견은 '다 도움이 된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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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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