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20.08.28. 19:16
  • 52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저렴한 차나무 20.08.28. 19:29
갑자기..?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8. 19:31
저렴한 차나무
갑자기 ㄴㄴ 준비생들하고 말할 때마다 느끼는중
0 0
저렴한 차나무 20.08.28. 19:34
글쓴이
거의 모든 시험이 다 그런게 있는듯요... 저는 그럴때는 요새 취업이 워낙 힘드니까 다들 존심이라도 세우는거라 생각하고 넘깁니다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8. 19:42
저렴한 차나무
맞는 말씀입니다. 합격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가장 힘들때니 이해는 합니다 ㅎㅎ
0 0
과감한 올리브 20.08.28. 20:21
금공러
0 0
부지런한 머위 20.08.28. 20:27
잘생각해보세요
금공을 높이고 높이고 높여야
합격했을때 자신이 엄청대단해지고
불합격했을때 자신은 아쉽게 떨어졌으니 대단한거임
결국 보험을 까는행동인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8. 20:31
부지런한 머위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저도 말씀하신 부분의 심리를 모르는게 아니에요 ㅎㅎ 어느 취준생이나 다 비슷한 생각일거에요 지금 목표를 두고 하고 있는 공부가 제일 힘들고 붙으면 자부심도 있고 근데 유독 금공이 너무 강해서 대가리 한대 때리고 싶다 이정도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0
허약한 고란초 20.08.29. 09:51
모든 시험 준비생들은
다 ~~~~ 본인이 거기 이미 들어가있다는 가정하에 행동하는거같음
최면에 걸려있는거같기도 하고 ... ㅋㅋ
취준하면서 희안한친구들 참 많이봤던 기억이있네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9. 15:03
허약한 고란초
맞습니다 보니깐 취준 초반에는 다 그러는거 같아요 ㅋㅋㅋ
0 0
건방진 쪽동백나무 20.08.29. 13:08
근데 다른 공사랑 비교하면 공부량이 많지 않나요?? 주변 금공준비생들 보면 cpa, 행시 이런거 보는데 다른 공사는 ncs만 보거나 기본적인 경영 경제 시험만 치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문과기준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9. 15:05
건방진 쪽동백나무
네 맞아요 공부량 많죠 들어가기도 힘들구요. 그걸 모르는게 아닌데 분수를 모르고 마치 행시나 cpa급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니깐 조금 그런거 같네요 ㅋㅋ
0 0
태연한 살구나무 20.08.29. 15:41
ㅋㅋㅋ 괜히 찔리네요ㅋㅋㅋㅎ 덕분에 자기객관화하게 되었슴다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9. 15:54
태연한 살구나무
아닙니다. 그래도 일부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ㅎㅎ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 받으시길 🙏
0 0
고고한 바위채송화 20.08.29. 22:34
자랑하는 금공이나.. 여기서 뒷담하는 글쓴이나 똑같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08.29. 23:32
고고한 바위채송화
여기에 댓글다는 님도 똑같음
0 0
화사한 기장 20.08.30. 12:27
대기업 칼취업한 사람 앞에서 허세 떠는 금공 장수생도 있더라 기가 차서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8.30. 14:59
화사한 기장
왜그럴까요 뭐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걸까요 ㅋㅋㅋㅋ
0 0
화사한 기장 20.08.30. 15:20
글쓴이
귀여운 자랑질도 아니고 뽕이 이빠이 차올라서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08.30. 15:56
화사한 기장
금공은 면접이 진짜 어렵기 때문에 cpa보다 순수어려움은 더 크다 이런말도 들어봤네요 ㅋㅋㅋㅋ 기가찹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