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본 후기

글쓴이
  • 2020.08.30. 00:01
  • 1139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내가 뭘 본건지 모르겠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잘생긴 붉나무 20.08.30. 08:24
“이해하려 하지말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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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민들레 20.08.30. 08:26
의심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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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한련 20.08.30. 12:36
초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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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뚝새풀 20.08.30. 20:28
쓰니 문과러인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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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8.30. 20:40
생생한 뚝새풀
기계과다 이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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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꽃개오동 20.08.31. 02:09
영화 첫장면 그 시점에 이미 모든것이 같이 일어나고 있었다는걸 영화보고 26시간만에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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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별꽃 20.08.31. 02:38
"국어영역 물리지문"이라는 비유가 찰떡.
영화감상이후 머리속에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맛이 일품이었던 영화.
혹자는 놀란감독의 영화가 아니었다면 복잡하기만한 플롯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을거라고 하지만 무명시절 복잡한 플롯의 대명사 메멘토로 성공한 것 또한 놀란 자신.

+ 이 영화가 이과영화로 느껴졌다면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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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봄구슬봉이 20.08.31. 04:03
영화가 끝난 후에도 영화로 다시 돌아가게끔 인버젼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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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마타리 20.08.31. 07:38
음었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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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과나무 20.09.01. 13:50
놀란감독만의 그 스토리 구성 분위기와 OST도 정말 잘맞더라구요ㅎㅎ N차 관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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