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야동을 보거나 자위를 하면서 쉽게 도파민을 얻는것은 자제 해야겠다.
- 2020.08.3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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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딸만쳐도 기분이 좋고 도파민이 분비 되니 무언갈 하려고 하지 않는다. 성취가 없다는 말이다. 내 인생을 위해서 자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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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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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딸딸이를 쳐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 빠지는것도 있지만
불행하다 느끼는 사람이 딸딸이를 많이 치는 경향도 있다 (세로토닌의 영향)
고로 단순히 딸 끊는게 답이 아니라 동시에 왜 불행한가도 고민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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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한테 까인건 내가 스스로 잘 다스려서 잊든가 해야할 일이고 코로나는 자연재해임 집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수 밖에 없고 원치않아도 국방의 의무는 다 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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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니가 선택하는거다
외부 상황에서 독립적일 수 있다. 물론 인간이기에 그러기 힘들지만...
그리고 글에 써놓은게 목적이라면 딸딸이를 끊을 필요는 없다. 야동이나 야한사진 같은 음란물을 찾아서보는게 진짜 저 기작이고 딸딸이는 그냥 음식 먹어서 즐거움 느끼는 정도밖에 안 된다. 야동을 끊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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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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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음란물하고 딸딸이 동시에 끊어라 그리고 그 음란물의 잔상이 사라질때즘 딸딸이는 치기 시작하면됨 (내 경험상 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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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만 그런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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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을 통제할 수 있는게 인간이다. 그게 이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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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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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주일 1번으로 줄일려했는데 이게 더 힘드네요
역시 하게될수록 욕구가 더 강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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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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