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가 학교 봉인가
- 2013.08.13. 16:28
- 2791
아무나 부전공에 막 넣어주고
해당 학과 학생 중심으로 인원을 편성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매년 들리는 경제학 학우들의 하소연
그냥 그렇다구요. . .
자기돈내고 원하는 학교수업 듣고싶다는 권리보다는 해당학과 학생들을 더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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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가 건대 경영 다니는데 거긴 뭐....타 전공생이 본전공생보다 수업에 더 많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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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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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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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인원반 따로, 부복일선반 따로 칼같이 나눠져 있더라고요. 이래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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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제과만 호구임 사회대 인문대는 타과생들 못듣게 문 다쳐닫아놓고는 경제과보고만 문열라고 욕하니 웃기는 학교임
경제과는 뭐들으라는건지 겁나 이기적 본과생이 부전공 일선에 밀린다는게 말이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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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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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경영이나 무역이랑 비교해서 부전공이나 일선이 꾀 많습니다. 강의실 크기는 한정적이니 경제과학생이 적어지는거죠
상대는 최대 70명뽑는데 경영은 10명이 타과라면 경제과는 20명이 타과에요
자연히 경제과는 50명밖에 못들어가게되고 결국 본과생이 오히려 무시당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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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과생들 신경도 안 써주고 학과가 부전 일선에만 미쳐가지고ㅡㅡ 이번학기 다행히 수강신청 성공했으니 망정이지 실패한 학과생들 더러운 꼴 많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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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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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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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제가 무슨ㅋㅋㅋ한학년에 120명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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