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원 1인실 입사신청 안내 관련해서

글쓴이
  • 2020.09.10. 19:16
  • 634

 

 

3.png

 

5.png

 

4.png

 

1.png

 

2.png

 

 

개강전 교육부에 코로나로 인한 혼합강의 강행 및 기숙사 1인1실 방침에 대한 민원을 넣었는데 아래 사진은 부산대에서 온 답변입니다.

 

아래쪽에 보면 1인 1실은 기존 원생의 30프로 정도가 자진해서 나가거나 강제 퇴사를 시켜야 가능해서 1인실로 배정해주기 곤란하다는데, 오늘 공지사항을 보니 돈만 더 내면 선착순으로 1인 1실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30만원 더 내고 1인실 쓰는건 문제가 아닌데 조금 더 일찍 공지를 해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적나라한 마삭줄 20.09.10. 19:39
전원이 1인 1실 쓰려면 30프로가 퇴사
이번건 전원이 1인 1실인건 아니니까 가능해서 하는거
1 0
글쓴이 글쓴이 20.09.10. 19:54
적나라한 마삭줄
네 압니다. 제 말은 애초에 1인 1실을 기준으로 방을 배정했으면 코로나 사태에서 기숙사 이용으로 인한 걱정이 덜 하지 않았을까 하는겁니다. 그럼 1인 1실로 해서 기숙사에 못들어 가는 인원은 어떻게 할거냐 라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지만 그건 2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애초에 기숙사가 자취방처럼 돈만 낸다고 다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가 위치와 성적까지 고려해서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는만큼 부산대에서 돈을 밝히는게 아니라 학생의 안전을 더 생각했다면 기숙사비가 조금만 걷히더라도 애초에 1인 1실로 계획하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글을 올린겁니다.
0 3
글쓴이 글쓴이 20.09.10. 19:55
적나라한 마삭줄
1인 1실을 하는 학교가 한 곳이라도 있다면 그 학교는 돈이 남아 돌아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거겠죠
0 3
적나라한 마삭줄 20.09.10. 20:27
글쓴이
1인 1실 쓰는게 방역 때문이래요? 돈 때문인거 같은데
0 1
글쓴이 글쓴이 20.09.10. 20:42
적나라한 마삭줄
? 돈 때문이면 1인 1실을 안하죠. 2인 1실 기준 7일2식해서 제가 130만원 냈는데 10월부터 1인실 사용에는 30여만원을 더 지불하면 된다고 공지에 나와있습니다. 글의 논지를 못 파악하신거 같은데 부산대에서 방역과 학생 안전을 생각했으면 애초에 1인 1실을 했겠지만 돈이 안되니까 기존 방침대로 하는게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제 말은. 학생 한명 더 받을때마다 방세 외에 식사비도 받아내는데 기숙사 거주 안한채로 긱사 밥 7일2식 신청한 학생이 얼마나 되겠습니까?거의 묶어팔기 형식으로 행해지는건데
0 3
적나라한 마삭줄 20.09.10. 20:57
글쓴이
기존 원생들을 1인 1실로 하면 돈을 더 받을 수 있잖아요. 이미 비원생 모집을 했는데, 취소한 사람들이 많은지 방이 남으니까 지금 시점에 추가모집 하는 것보다 있는 사람들한테서 돈 더 받아내는게 더 가능성 있겠다는 계산이죠. 논지 파악은 못한건 님이신거 같은데요. 방역은 추호도 생각한게 아닙니다. 공지 어디에 코로나 및 방역 때문에 1인실 늘린단 얘기 있나요?
0 1
적나라한 마삭줄 20.09.10. 21:00
적나라한 마삭줄
콘서트 티켓 파는데 장 마감했는데도 티켓이 다 안 팔려서, 또는 취소표가 많아서 기존에 산 사람들 돈 받고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다시 생긴 꾸진 자리는 장 다시 오픈하겠다는 계산인거잖아요. 완판 안 될 거 같으면 이렇게 하는게 이득이죠. 이러니 돈 때문이란 소립니다. 이 정도 생각을 못하시나
0 0
글쓴이 글쓴이 20.09.10. 23:55
적나라한 마삭줄
공지 읽어보셨나요? 지금 현재 룸메가 중도퇴사해서 1인실로 쓰고 있는 사람도 계속 1인실 쓸거면 돈 더내라고 써져있습니다. 그럴거면 애초부터 돈 더 얹어서 모집을 그렇게 하던가, 그렇게 하면 돈 밝힌다는 비판 받을까봐 안하는척 하다가 이제와서 슬금슬금 돈 벌어보려는 행위가 졸렬하고 치졸하다는 것 또한 글의 포인트인데 참...안타깝네요 어떻게든 이겨보고 싶다고 비추천 하나씩 누르는거 보면... 이렇게라도 이겨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양보해야지 어쩌겠습니까 이런데서라도 승리하셔야지..
0 4
적나라한 마삭줄 20.09.11. 00:11
글쓴이
하... 룸메가 중도퇴사한 경우 1인실 신청 안 하면 추가모집을 한다고 했지, 대체 뭘 어떻게 읽으신거죠? 비추천 제가 안 눌렀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눌러드립니다.
0 0
적나라한 마삭줄 20.09.11. 00:22
적나라한 마삭줄
예시로 룸메가 나가서 혼자 방 쓰는데 1인실 신청 안 한 경우 추가 모집 때 룸메가 생길 수도, 안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때 만약에 안 생길 경우 추가금 내라고 안 합니다.
0 0
화려한 맑은대쑥 20.09.11. 11:11
글쓴이
난독증 ㅇㄷ
0 0
운좋은 신나무 20.09.12. 22:08
글쓴이
어휴.... 노답
0 0
글쓴이 글쓴이 20.09.10. 23:53
적나라한 마삭줄
? 글의 논지는 왜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돈을 밝히냐는건데 뭐가 글의 핵심인지 전혀 파악을 못하시네요. 학교가 애초에 첫 모집때부터 1인 1실을 해서 돈 더 받으면 그거가지고 뭐라 할 사람 없을거구요, 왜? 그렇게해도 자취방보단 싸니까. 근데 왜 기존 방식대로 2인 1실을 하고 이제서야 공실 나니까 돈 더벌려고 선심쓰듯 1인실로 바꿔주려고 하는 학교측의 '학생의 안전<< 돈', 이 행위를 비판하는건데 글의 핵심 파악은커녕 기본적인 핀트조차 잡지 못하니 돌에 대고 얘기하는거 같네요
0 3
적나라한 마삭줄 20.09.11. 00:17
글쓴이
애초에 1인실은 학부생용이 아닙니다. 2인실을 1인으로 쓸걸 생각을 안 했어요.
취소한 사람들 때문에 대량의 공실도 생기고, 혼자 방 쓰는 경우도 있고, 두 사람 다 있는 경우도 있네? 어떻게하면 손실을 줄일 수 있을까? 해서 나온 생각이 이거죠.
'두 사람 다 있는 경우 공실로 한 명 옮겨주자. 제비뽑기 대신에 돈을 더 받고 옮겨주자'
선심 쓰듯? 독심술사셨네요. 글을 읽으실 때 님 상상으로 읽지 마세요. 그러니 착각에 빠져서 온갖 허구를 만드시잖아요. 비추 누가 줬는 줄 알고 착각하는거나, 뭘 감추려는 수작으로 생각하거나, 있지도 않은 수금 계획을 생산하는거나...
0 0
뛰어난 율무 20.09.10. 19:49
부산대 기숙사가 그렇죠 뭐
0 0
짜릿한 나도밤나무 20.09.11. 00:22
참고로 작년에도 1인실 운영하긴 했습니다
0 0
허약한 비파나무 20.09.11. 10:29
원래 1인실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핑계로 괜히 혼자 지내려다가, 지금오니깐 아쉬운소리하는것같네요. 수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