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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9.15. 21:48
-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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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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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갈퀴덩굴
2년동안 어떻게 버티셨나요ㅠㅠ .. 대단하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건 알지만 이런 상처는 또 처음이라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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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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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내가 힘들다는걸 인정하고 참으려하지않고 힘든만큼 힘든걸 풀려고 게임도하고 놀고 슬퍼하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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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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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상담하는게 좋은방법이라생각해요
남에게 이야기를 하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괜찮아지거든요
남에게 이야기를 하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괜찮아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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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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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게 된 분이에요?? 비슷하면 조언해드릴수도 있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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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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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는데.. 시간이 답이에요.. 오히려 그 순간을 계속 곱씹으면서 힘들어하니 나중엔 생각 나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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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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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2년가까이 죽을거같았는데 괜찮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