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20.09.15. 21:48
  • 647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청렴한 갈퀴덩굴 20.09.15. 22:42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아요
저도 정말 2년가까이 죽을거같았는데 괜찮아지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9.15. 22:44
청렴한 갈퀴덩굴
2년동안 어떻게 버티셨나요ㅠㅠ .. 대단하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건 알지만 이런 상처는 또 처음이라 많이 힘드네요
0 0
청렴한 갈퀴덩굴 20.09.15. 22:47
글쓴이
저는 내가 힘들다는걸 인정하고 참으려하지않고 힘든만큼 힘든걸 풀려고 게임도하고 놀고 슬퍼하고 했어요
0 0
생생한 사위질빵 20.09.15. 23:51
누군가에게 상담하는게 좋은방법이라생각해요
남에게 이야기를 하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괜찮아지거든요
0 0
다부진 협죽도 20.09.16. 01:19
어떻게 알게 된 분이에요?? 비슷하면 조언해드릴수도 있을거 같아서...
0 0
빠른 꽈리 20.09.16. 19:50
나도 그랬는데.. 시간이 답이에요.. 오히려 그 순간을 계속 곱씹으면서 힘들어하니 나중엔 생각 나도 괜찮더라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