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충동적인 생각이 들어요

글쓴이
  • 2020.09.21. 02:12
  • 1172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취준중인데 눈만뜨면 자꾸 자살할까? 죽고싶다 외롭다 이런게 무의식중에 내 안에서 말을해요....ㅜ ㅜ 진짜 이건아니지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다가도 충동적인 느낌이 계속오는데 이거 우울증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큰 고로쇠나무 20.09.21. 02:46
다른 취준생들도 똑같을듯
0 2
훈훈한 왕솔나무 20.09.21. 03:56
네 우울증 증상 맞아요 병원 가셔서 진료받으셔야합니다
0 0
적절한 팥배나무 20.09.21. 07:20
힘내자 나도 알바하랴 학교가랴 취준 하랴 정신없다~
0 0
냉정한 겨우살이 20.09.21. 07:51
나는 심장이 없어~
0 0
괴로운 변산바람꽃 20.09.21. 07:56
다 그렇게 사는 거지 넘 우울해하지 마~
0 0
자상한 팥배나무 20.09.21. 08:30
나도 자살마렵
0 0
유별난 닭의장풀 20.09.21. 09:22
나돈뎅 아파트살아서 뛰어내리고싶음
0 0
야릇한 배나무 20.09.21. 10:45
와 나랑똑같은디...?
0 0
쌀쌀한 큰방가지똥 20.09.21. 12:49
저는 최종면접 떨어지고 멘붕옴
0 0
무심한 후박나무 20.09.21. 13:14
저도 4학년 2학기 취준생인데.. 토일 시험치고 오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한번 목표를 잡으시고 새로운 마음으로다가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친구들이랑 스터디하면서 공부중인데 여럿이서 으쌰으쌰하는 것도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ㅎㅎ
아무쪼록 힘내서 원하는 곳에 취뽀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냅시당 ㅎㅎ
0 0
best 부지런한 산딸나무 20.09.21. 15:25
무심한 후박나무
4학년 2학기면 이 글 공감못하지 ㅋㅋ
6 0
무심한 후박나무 20.09.21. 15:46
부지런한 산딸나무
ㅎㅎㅎ 그건 그러넹; 슨배님들 힘내셔유 ㅎㅎ
0 0
촉촉한 종지나물 20.09.21. 19:20
저도 수시로 그런 생각해요 너무 고통스럽네요
0 0
흔한 원추리 20.09.22. 00:33
우울증 맞아요. 그정도면 병원가서 의사선생님하고 상담하고 이야기좀 하고 오세요.
0 0
흔한 원추리 20.09.22. 00:34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나 털어놓을 사람 있으면 이야기도 많이 털어놓으시고 취직이 안되도 사람같이 살수 있으니까 부담도 좀 내려놓으세요.
0 0
힘좋은 두메부추 20.09.22. 01:25
시선을 돌려. 집중을 해. 그리고 주위에 친구를 좀 만들어.
0 1
더러운 튤립나무 20.09.23. 00:05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편지에 이런 말이 있었음.
수술을 꼭 받아서 욕심 같아선 1년만이라도 더 살고 싶다고
귀하게 태어난 목숨인데 (사지멀쩡 하게) 남은 날 까지 힘내서 삽시다요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