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문득 내가 몇살인지를 생각해보니..

글쓴이
  • 2020.09.30. 17:59
  • 750

벌써 24살이었네요.. 그냥 대학다니다 공익 근무중인데 내가 벌써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었다니.. 그런데도 아직도 놀고 싶는 생각밖에 없고.. 태평하게 누워서 폰이나 하고 있네요.. 나잇값을 좀 해야할텐데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취업준비 시작해야겠네요..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촉촉한 참새귀리 20.09.30. 18:45
광역딜인가요?
0 0
안일한 물매화 20.09.30. 19:30
28
0 0
무좀걸린 호랑가시나무 20.09.30. 19:55
?
0 0
느린 쉽싸리 20.09.30. 20:45
잘 생각하셨어요 앞으로 나아갑시다
0 0
건방진 논냉이 20.09.30. 21:22
울아부지 환갑이신데 똑같은 말씀하심
출근 안하고 놀고싶다고..
0 0
글쓴이 글쓴이 20.09.30. 22:42
건방진 논냉이
이제 성인이 된지도 좀 됐고.. 슬슬 미래걱정도 해야할 나이인것 같네요.. 한것도 없는데 벌써 나이를 이 만큼 먹었다는게 좀 씁슬하네요.. 껄껄..
0 0
재수없는 토끼풀 20.10.01. 13:37
아재 글인 줄 알고 편하게 들어왔는데 나랑 동갑이네...하...
0 0
글쓴이 글쓴이 20.10.01. 15:28
재수없는 토끼풀
자네.. 우리 내년이면 25살 일세..
0 0
재수없는 토끼풀 20.10.01. 16:39
글쓴이
더 아픈건 지금까지 이룬건 커녕 시작한 거 조차 없다는 사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