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동아리, 대외 활동 동아리 조심하세요
글쓴이
- 2020.10.01. 10:41
- 1593
사이비 위장 단체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전공이시라던 ㅇㅇㅇ학생님
사이비에 빠져서 사치를 줄이게 되었다고 큰 깨달음을 얻은 마냥 말씀하시던데 제발 정신차리세요. 자퇴까지 생각하시던데...제발 그러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하도 그 쪽에서 명예훼손이니 뭐니 하여 ...사이비 이름과 동아리명은 올리지 않겠지만, 다들 각별히 주의 부탁드립니다
덧붙이겠습니다
그 사람이 웹툰 작가이고, 결혼까지 한 사람이라고 해서 사이비에 빠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이비 종교 내에서도 커플로 사이비에 빠진 사람이 많고, 겉으로는 매우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많습니다. 함부로 외부 동아리 가입하지 마시고, 가입 하셨다 해도 그 사람들과 너무 친해지지 마세요.
작년에 올렸어야 하는 글을 지금 올리네요. 부디 그 분이 이 글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0
0
힘좋은 당종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좋은 당종려
사람이 얼마나 멍청하면 사이비 같은데에 끌려가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직접 당하면 제대로 얼빠집니다.
고작 나 하나 포교하겠다고 엑스트라 몇 명이 움직이는지,
학교 선배라는 점 이용해서 지속적인 만남과 세미나 참석을 요구하고 절대 거절할 수 없게 만듭니다.
새내기 때 크게 데이고 깊은 인간 혐오에 빠졌습니다.
막상 직접 당하면 제대로 얼빠집니다.
고작 나 하나 포교하겠다고 엑스트라 몇 명이 움직이는지,
학교 선배라는 점 이용해서 지속적인 만남과 세미나 참석을 요구하고 절대 거절할 수 없게 만듭니다.
새내기 때 크게 데이고 깊은 인간 혐오에 빠졌습니다.
0
0
힘좋은 당종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좋은 당종려
ㅠ 저도 엄청 친했던 사람에게 뒷통수 맞아서 ㅠㅜ 힘내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아리 분야라도 알려주시면 안 되나요
0
0
저렴한 좀깨잎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렴한 좀깨잎나무
제가 아는 것은 웹툰, 봉사 동아리입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매우 많은 분야로 발을 넓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리 내에서 설문조사 시키거나, 동아리 팀원 내의 전화번호 공유를 금지하는 곳, 특강 소개시켜주는 곳 주의하십사오
하지만 이외에도 매우 많은 분야로 발을 넓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리 내에서 설문조사 시키거나, 동아리 팀원 내의 전화번호 공유를 금지하는 곳, 특강 소개시켜주는 곳 주의하십사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앙동아리 중엔 없을거 같죠? 신천지는 진짜 어디든지 잠입합니다.
0
0
다부진 개양귀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부진 개양귀비
맞아요 중앙동아리에도 정말 많습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천 잘 못 눌러졌어요
0
0
훈훈한 참죽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한테도 동아리 선배가 웹툰 작가 지망생인 척 접근해서 신천지로 끌고 갔습니다.
그 사람들 진짜 소름 끼쳐요.
밥 사준다고 데려간 자리에 이미 다른 신천지 한패거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인 척, 우연히 만난 척 하는데 사실 몇 시 몇 분에 어디서 만나는 것까지 다 설계 돼있는거고 연락도 끈질기게 옵니다.
이상한 심리검사 해주겠다며 검사시키고 검사결과는 내일 알려주겠다며 계속해서 다음 번 만남을 유도합니다.
저는 그때 새내기라 뭣도 모르고 선배 졸졸 따라다니다가
다섯 번이나 만난 후에야 뭔가 이상한 걸 느꼈습니다.
그때 만났던 사람들이 진짜 전부 부대생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동아리 선배만 믿고 있다가 제 신상, 얼굴 사진까지 다 신천지 손에 들어갔습니다. 너무 원망스럽고 소름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