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다이어트 하라고 어떤식의 푸시가 좋을까요
글쓴이
- 2020.10.03. 11:11
- 488
누나가 165에 47kg정도 나갔었어요
근데 취업준비랑 인간관계에 큰상처를 입고
어느순간부터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더니 70정도까지 살이쪘어요
가장큰건 누나의 건강문제입니다
허리와 발목이 아프다그러고 의욕이없어보입니다
살빼라고 하다보면 싸우게되는데 어떤식으로 푸시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내버려두기엔 누나가 너무 불쌍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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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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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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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택한 삶임. 누가 말한다고 뺄거였으면 진즉 스스로 뺐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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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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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데 상처 받으면 바로 고침..
예를 들면 진짜 좋아하는 남자가 본인은 뚱땡이 싫어한다는 얘기 들으면 직빵임..
예를 들면 진짜 좋아하는 남자가 본인은 뚱땡이 싫어한다는 얘기 들으면 직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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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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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율무
인간관계에 상처받은 게 계기 중 하나라잖아
왜 굳이 상처주는 얘길 또 해야하냐
왜 굳이 상처주는 얘길 또 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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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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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잔소리 하지말고 전 젤 중요한게 본인 의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같이 운동하자고 해서 밖에 나가서 아아 마시고 운동 같이 해주고 딴거보다 아침 8-9시 점심 12-1시 저녁 6-7시에 먹고 야식 안먹기만 해도 살 무조건 빠져요ㅠ 안좋은 식습관이나 폭식, 야식만 끊어도 100프로 빠져요 저 시간안에 먹고싶은거 다 먹구ㅠㅠ 글고 요가매트같은거 사주면서 홈트하자고해용 땅끄부부 쉽고 간단한 댄스 다이어트 10분짜리부터 시작해봐용 저도 동생이 살쪄서 이렇게 했는데 10키로 이상 감량했어요 잔소리말고 따뜻하게 누나를 이끌어주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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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풀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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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운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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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떡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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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돌아다녀.
의욕을 찾아야 뭐든 함.
의욕을 찾아야 뭐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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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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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생각해주는 남동생의 마음 너무 이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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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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