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썼는데 봐줘여
글쓴이
- 2020.10.04. 00:55
- 396
구내염
구내염이 입안에 네 개나 생겼다.
하나만 나도 아픈데 네 개나 났다.
입을 옴싹거릴 때 마다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울렁거리는 구강 상피위의 구내염이 만들어 내는 통증
나는 통증에 밥을 거부하고 물을 거부하다가 말까지 봉해버렸다.
구내염이 생기니까 네 생각이 난다
구내염 같은 년
구내염 같은 네년 생각을 하면 통증에 정신이 다 아득해진다.
네생각에 나는 밥을 거르고 물을 거르다가 말까지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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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헐어서 스트래스 받네여
취준해야되는데 집중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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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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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할수록 중독되버려.. 혀로 구내염 자꾸건드리듯,
"자니..?" 하시면 안됩니다
"자니..?"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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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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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봄맞이꽃
후속작은 이걸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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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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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트레스 받지말고 누가 뭐하냐고 물어보면 시인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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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노랑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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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