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취업이 힘든가봅니다

글쓴이
  • 2020.10.07. 14:09
  • 2092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은행 취업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부산 경남 AI탈 신한 서탈맛봤네요

 

작년에는 피누에 이맘때 부산, 경남, 시중은행 필기스터디원 모집한다는 글도 많았는데 올해는 아예 올라오지 않는걸 보면 정말 힘든가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5
다부진 개불알꽃 20.10.07. 15:03
저랑 똑같네요. 부산 경남 ai 동시 탈락 보고 자지러질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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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5:09
다부진 개불알꽃
아직 5군데 남아있으니 희망을 가져봅시다 ㅠ.ㅜ 진짜 피누에 필기스터디 모집글도 없는걸 보면.. 많이 힘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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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개불알꽃 20.10.07. 15:39
글쓴이
정말 절망스럽네요ㅠㅠ 글쓴이 분은 꼭 취업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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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5:49
다부진 개불알꽃
긍정적인 마인드로 갑시다 학우님..!! 한번 크게 웃어보시고 유튜브로 '노홍철 웃어서 행복한 겁니다' 보십시오 힘납니다 ㅎㅎㅎ 잘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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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서어나무 20.10.07. 15:27
앞으로 몇년간 더 힘들어질거고 10년정도 후나 되어서야 그나마 밀려있던 청년실업자들 해결되기 시작할겁니다. 지금 취업하는 세대들이 진짜 최고로 불쌍한 세대인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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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5:48
사랑스러운 서어나무
ㅜ.ㅜ 힘내봅시다 학우님 저희가 취업하고나서는.. 후배들이 취업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바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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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서어나무 20.10.07. 19:38
글쓴이
그건 걍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바뀜 인구구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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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주름잎 20.10.07. 15:32
마이피누 게시글이나 댓글로 남길 수 있을만큼의 스펙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저는 이번에 오늘 삼성을 포함해 하반기에 쓴 모든 기업 서류 탈락했네요ㅎㅎ...은행권은 사정은 모르지만 행원도 빡세군요ㅠㅠ
자소서는 자소서대로 쓰고 인적성은 인적성대로 공부하고 독서실은 지속적으로 돈내고 다녀야되고.. 뭘 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착잡한 취준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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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5:50
어설픈 주름잎
ㅎㅎ 한번 크게 쉼호홉하시고 휴식가져보시는건 어떠세요?? 3보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아니겠습니까..!! 화이팅입니다 언젠가 꼭 취업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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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떡갈나무 20.10.07. 16:52
어설픈 주름잎
계속 쓰다보면 언젠간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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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8:23
머리좋은 떡갈나무
감사합니다 ㅎㅎ 열심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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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주름잎 20.10.07. 21:11
어설픈 주름잎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ㅎㅎ
글쓴이님도 탈락때문에 힘드실 와중에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부디 좋은 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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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수세미오이 20.10.07. 17:00
작년부터 취준중인데 올해는 정말..제가 마음이 급해진 것도 있겠지만 칼바람이 부네요..그래도 간간히 서합 필합하는게 있어서 끝까지 최선은 다하려구요..취뽀는 마지막 하나만 성공하면 되는거니까요!! 학우님도 힘내서 저희 함께 올해 안에 탈출해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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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7:06
훈훈한 수세미오이
구럼요 ㅎㅎ 한군데만 최합하면 됩니다!!학우님 올연말 취업파티 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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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떡갈나무 20.10.07. 17:32
하나만 뚫으면 됩니다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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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7:57
머리좋은 떡갈나무
하나만 뚫어서 하나은행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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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자 20.10.07. 18:10
남자 26인데 점점 조급해지네요 하...
스트레스 때문에 피부병도 생기도
살도 계속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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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18:12
행복한 감자
저랑 동기이시군요.. 저는 아직 조급함도 안느껴집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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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천수국 20.10.07. 19:33
쓴소리한번하면 언제나 힘들었습니다.
안 힘들었던적이 없어요
물론 최근 몇년중에 가장힘든편이라는데는
동의합니다만,
시국탓 하며 계속 루저로 살건지
이와중에도 갈놈은 잘가는데 내가어떻게
갈놈이 될수있는지 고민하며 노력할지
본인의 선택입니다.
글쓴이님께 큰 행운이 따르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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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장미 20.10.07. 20:52
상냥한 천수국
글쓴이가 계속 루저로 살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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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꽃치자 20.10.07. 21:05
청렴한 장미
ㄹㅇ 글쓴이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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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22:29
특별한 꽃치자
넵 ㅎㅎ 잘안되더라도 열심히 해볼려는 마음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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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22:29
청렴한 장미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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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7. 22:28
상냥한 천수국
넵 ㅎㅎ 열심히해거 행운을 잡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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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짚신나물 20.10.07. 23:38
상냥한 천수국
찬물 함 끼얹어볼라다가 팩폭맞으니까 잠잠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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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시금치 20.10.08. 05:55
상냥한 천수국
지혼자 쓴소리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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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베고니아 20.10.07. 23:12
어제 서류 3개탈 오늘 삼성합 신한탈이네요... 서류 조차 이렇게 어렵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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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8. 00:57
육중한 베고니아
화이팅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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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만첩해당화 20.10.08. 09:59
ㄷㄷㄷ ai 면접은 거의 비중없다던데... 아닌가보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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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8. 11:36
멍한 만첩해당화
참고만한다고 하는데 그정도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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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떡갈나무 20.10.08. 11:51
멍한 만첩해당화
누가 그러던가요.. 부산은행 경남은행은 작년에도 ai로 엄청 떨어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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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꽃치자 20.10.08. 18:03
멍한 만첩해당화
부산은행 예전부터 서류 거르기로 빡센데 에이아이까지만 합격시키고 요즘 많이 떨어뜨려요 올해는 5급 채용 적다고 해서 더 빡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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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민백미꽃 20.10.08. 14:15
작년졸업취업자인데 저때도 힘들다했는데 진짜 올해는 최악중의 최악이네요. 근데 지원하다보면 얻어걸리는것들이 한두개있을겁니다. 취업에는 괜히 운칠기삼이라는말이있는게 아닌것같아요. 멘탈만 놓지마십시요. 결국 멘탈싸움 조급해지는사람이 지는겁니다 ㅍ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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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08. 15:25
피로한 민백미꽃
넵 ㅎㅎ 학우님 감사합니다 어디든 써보겠습니다 힘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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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무스카리 20.10.16. 08:38
이번에 취업한 동갑내기입니다.
취업이 됐지만 느낀것은 어느정도 실력이후엔 운이라는것입니다.

운을 컨트롤할 수 없다는걸 심정적으로 이해하시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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