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른 취업해서 부모님 명품 풀셋으로 맞춰드리고싶다ㅠ

글쓴이
  • 2020.10.19. 20:18
  • 1000

하지만 현실은 이 나이까지 취준하고 있는 등골 브레이커ㅠㅠ

엄빠 미안해...못난 자식이라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머리나쁜 개나리 20.10.19. 20:25
몇살이시길래
0 0
깔끔한 돌양지꽃 20.10.19. 20:42
ㅎㅎ 취업해도 못사드려요
3 0
도도한 여주 20.10.19. 20:57
깔끔한 돌양지꽃
적당한 명품으로해서 벨트+시계로 400, 가방+구두로 400 정도로하면 가능하죠ㅠ 1년정도 바짝모아서...
1 0
찬란한 박새 20.10.19. 21:21
도도한 여주
그돈이면 중고차..
0 0
자상한 은행나무 20.10.19. 21:19
나는 그 침대 기차 한번 보내드리고 싶다 코로나라 해외여행은 못 보내드림ㅠ
0 0
착잡한 산수유나무 20.10.19. 21:36
우리 각자의 목표 하에서 열심히 살아봅시다!응원할게용!
0 0
우수한 비비추 20.10.19. 22:53
같은처지.. 힘내자 지치지말자
0 0
착실한 풍선덩굴 20.10.20. 14:39
부모님이 명품 안바라실겝니다
그돈으로 혼수준비하세요
0 0
어설픈 편도 20.11.02. 10:27
이그 마음이 이뿌네요 부모님 이런 말만 들어도 배부르실듯! 화이팅 입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